안녕하세요, 여러분 엘리쮸에요~~~^^ 새로운 한 주 시작은 어떻게 하시고 계신가요?

그나마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한풀 꺾인 듯 한데 (아직 모르는 변덕 날씨이지만…^^)

그래도 항상 건강 챙기시고 수분 공급도 많이 해주시구요.. 가끔 일하시다가도 스트레칭으로

업무에 대한 피로를 조금이나마 떨쳐 내시길 바래요.

제가 예전에 친구에게서 받은 도움이 되는 글이 있는데 월요일 오후 지치고 졸리실 때

읽어보시면 딱 좋을 듯 합니다.^^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는 노하우 입니다!!!

stressout

현대 사회에 살면서 전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는 없는 법. 유독 스트레스에 민감한

사람은 스트레스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거나 현명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이 따로 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란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스트레스를 받으면 죽음의 호르몬이라는 코르티솔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우리 몸의 면역 기능과 조절 기능 등 균형이 깨져서 몸에 이상을 유발한다. 이유 없이 어딘가 아파서 병원에 가면 전문의가 가장 많이 하는 소리가 바로 ‘신경성’이란 얘기다. 스트레스가 우리의 마음뿐 아니라 몸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서 오히려 그 존재를 모를 때가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불편함을 정상적인 것이니, 참아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혹은, 우리는 흔히 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예를 들면 꽉 막힌 길에서 받는 스트레스, 직장 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자신의 안에서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외부 사건으로 치부해버리곤 한다. 문제는 이러한 태도가 ‘어쩔 수 없다’는 무력감을 낳고, 스트레스에 대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저 견디게만 한다는 것에 있다. 이러한 태도가 스트레스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스트레스라는 것이 우리 마음속에서 생겨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면, 그 스트레스는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된다.

 똑같은 상황에서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어떤 사람은 덜 받는다. 성격에 따라 작은 스트레스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도 다른 에너지로 잘 치환해서 스트레스 자각도가 낮은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까?

 ▶날마다 계획하기

일정을 치밀하게 짜놓아야만 마음이 놓이는 성격. 남보다 뒤처지거나 일을 빠뜨릴까 봐 노심초사하는 사람은 늘 일이 흐트러지지 않을까 불안해하면서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대처하라 >>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이야기를 기억하자. 하나도 빠짐없이 바늘을 없앤다고 해도 결국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말지 않았나? 실수나 실패도 하나의 과정이라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사실은 어느 정도 느슨하게 계획을 세우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뇌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을 때 최고의 효율을 발휘하기 때문이다(잔뜩 긴장한 채 이성과 데이트했을 때 성공한 적이 있었는지? 실수만 연발했을 것이다).

 ▶멀티플레이어

한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해치워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할 일은 많고 시간이 없는 사람. ‘효율적’이란 말은 여러 가지 일을 한번에 하는 것이라고 오해하기 쉬운데, 두 마리의 토끼를 쫓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이렇게 대처하라 >> 효율적이란 말의 뜻은 지금 하는 일을 가장 잘할 수 있는 상태로 하는 것을 말한다. 한번에 한 가지만 하면 다 못할 것 같고 한번에 여러 가지를 하면 더 잘할 것 같은 것은 ‘불안함’에서 오는 착각인 경우가 많다. 일의 우선 순위를 잘 따져서 급하고 중요한 것부터 하나씩 하는 습관을 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불타는 승부욕

일등을 하지 못하면 인생의 낙오자라고 생각하는 성격. 자신만의 기준을 정해놓고 그것과 승부를 벌이기도 한다. 재미있게 노는 법을 잊고 산 지 오래. 어려서부터 놀고 있으면 불안해지는 경우가 있었을 수 있다.

 이렇게 대처하라 >>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당하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당할 수 없다는 금언을 기억하자. 일을 즐길 수 없다면 난 최고의 수준에 올라가기에 자질이 부족한 것일 수 있다.

 ▶출세 지향주의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주위의 평가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하다. 남들의 칭찬과 인정을 받기 위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렇게 대처하라 >>  이런 사람은 내적 동기보다는 외적 동기에 의해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남들의 평가에 연연해하지 말고, 이 일을 이루면 내 자신에게 스스로 어떤 보상을 줄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일하자. 나에게 상을 줄거리가 많은 사람이 더 행복하게 생활하는 사람이다.

 ▶쉴 때 죄책감을 느낀다

일 중독자. 일할 때가 가장 편하다. 주말도 휴식을 취하기보다는, ‘어떤 일을 끝을 낼 수 있는’ 혹은 ‘무엇인가 해놓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대처하라 >>  쉴 때를 이용해서 무언가를 하는 건 어쩌면 우리나라 학생처럼 방학도 공휴일도 없이 공부해서 대학교에 가는 사람들이 습득하게 된 나름의 생존 기술인 것 같다. 하지만 전문 분야에서 보면, 쉴 때 쉴 줄 모르는 사람은 그저 일만 하지 진정한 ‘프로’가 되지는 못한다. 쉴 때 제대로 쉴 줄 아는 것이 프로가 되는 필수 요소.

 ▶늦어지는 것을 못 참는 성격

무엇인가에 쫓기는 것처럼 서두르는 성격, 모든 일이 즉각 이루어져야 하고, 세상의 모든 일이 최대한 빨리 진행되어야 직성이 풀린다.

 이렇게 대처하라 >>  내가 바쁘니 남도 바빠야 한다는 것은 지구의 주위를 태양이 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중대한 착각. 기억하자.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니고 지구가 도는 것임을… .

 ▶지나친 충성심

일 때문에 약속에 늦거나 아예 잊어버리는 경우가 잦다. 자신의 일 때문에 사회적 관계가 점차 소원해진다. 또 사무실을 집의 거실보다 익숙하게 느낄 수도 있고 일 외에 다른 의미 있는 것이 있다는 것도 잊어버리고 산다.

 이렇게 대처하라 >>  이것은 일종의 잘못된 보상 심리다. 내가 이렇게 하면 나에게 어떠한 보상이 오겠지 라는 착각이다. 내가 일과 직장에 모든 것을 헌신해도 보상은 없는 경우가 더 많다. 그리고 나를 둘러싼 사람들의 네트워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중요하다. 자꾸 일에만 몰두하게 될 때는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보상을 원하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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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KTX와 기아차 K5

이 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타는 것’ 이라고 대답하신다면, 당신은 초딩.

‘교통 수단’ 이라고 하신다면, 고딩.

‘잘 나간다’ 라면, 직장인.

ktx4

KTX는 빠릅니다.

얼마전, 부산에 살고 계시는 외할머니가 편찮으시다고,

어머니께서 부산에 내려가실 일이 있었습니다.

몇년전에 환갑을 넘기신 어머니를 생각하여, KTX표를 구입해 드렸습니다.

직접 표를 드릴 시간이 없어, 홈페이지를 통해, 어머니 핸드폰 앞으로 모바일 표를 끊어 드렸습니다.

3시간이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도착하니,

멀미가 있으신 어머니께서 훨씬 편리해 하셨습니다.

k51

K5는 연비좋고,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요새 K5가 난리입니다.

영원한 베스트셀러일 것 같은, 현대의 소나타를 뒤로하고,씽씽 앞으로 달립니다.

소나타와 K5의 주요 고객은 결혼한 중산층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들은 어른들도 모셔서 태워드려야 하고, 아이들도 함께 태워야 합니다.또한, 경제적이어야 합니다.

즉, 디자인은 무난해야 하고, 연비가 좋아야 합니다.

현재 시점의 YF소나타 보다, K5가 이러한 고객의 욕구를 더 잘 충족시키는 것 같습니다.

KTX와 K5는 Unique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KTX의 고속 주행은 절대적으로 유니크합니다.

KTX는 타 지상 교통수단이 따라올 수 없는 절대적인 유니크니스(Uniqueness:차별성)를 가지고 있습니다.

K5의 고객 needs 충족은 상대적으로 유니크합니다.

K5는 동일 차종이 따라올 수 없는 상대적인 유니크니스(Uniqueness:차별성)를 가지고 있습니다.

sonja1

손자병법(孫子兵法)에 나온다는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말은,

대표적으로 잘못 알려진 상식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손자는

백번 싸워 백번 이기는 것은 최선이 아니고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선이다’

(是故百戰百勝 非善之善者也 不戰而屈人之兵 善之善者也)[謀攻篇]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제품은, 서비스는, 기업은

경쟁하는 제품과 백번싸워 백번이기는 것보다,

경쟁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일 겁니다.

경쟁하고 않고 이기는 방법이 바로,

제품의, 서비스의, 기업의 Uniqueness를 확보하는 것이 아닐까요?

Unique하다면, 경쟁하지 않습니다.

altibase1

알티베이스의 DBMS는 두 가지가 Unique합니다.

성능(High Performance)과 Hybrid(Main Memory DBMS + Disk DBMS).

현재 국내에서 입지를 넓혀갈 수 있는 비밀이 바로 위 두가지에 있습니다.

알티베이스는 또 다른 Unique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ADS(Altibase Data Stream)은 RealTime Analytic Solution이라는 Unique성에 기초하여,

국내 및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KTX처럼 Altibase는 빠릅니다.

K5처럼 Altibase는 타겟 고객의 Needs를 충족합니다.

KTX와 K5와 Altibase는 Unique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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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영기획본부“박희진”입니다.

글쓰는 재주는 없어~ 엉망으로 써내려가도~ 끝까지 자~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알아요~? 재미있을지도~? ㅎㅎ

제가 이번에 소개할 글은 ~ 경영기획본부 문화회식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요즘 알티베이스에서 문화회식 붐?이 불고 있는데 저희 경영기획본부도 빠질 수 없겠죠?^^

저희는 영화가 아닌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8월 18일 8시 “그리스” 뮤지컬을 선택했습니다~ 아쉽게도 “이준구”님은 참여하지 못하셨구요 대신에 초대손님이 한분 계십니다. 조금 후 나올 사진에서 한번 찾아보세요^^

공연은 지금 감사이벤트로 30%할인을 해주더라구요~조금 저렴하게 예매를 할수 있었습니다. 이번달말까지 진행 되는거 같으니 보실분들은 서둘러 예매하시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특히, 여성분들~몸좋은 남자분들이 대거 출동하니 보러가세요^^ㅎㅎ)

 

1. 공연보러가기전 준비중인 경영기획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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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설정샷인게 티나는 제사진 한 장과 카메라를 의식해주시는 준구님과 이경환본부장님 마지막은 마지막까지 열심히 일하고계신 박경은님입니다^^

 2. 영등포 타임스퀘어 안동찜닭집에서 저녁식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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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보기전 안동찜닭집에서 소주한잔씩들하시고~(캬~~)

 3. 후식으로 베스킨에서 아이스크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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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하게 잘들 나오셨죠?^^

 4. 공연보기 전 포토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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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찍는 포즈가 너무 어색어색‘; ㅋㅋ 억지로들 찍으신거 아니시죠?^^;;ㅋㅋ  사실 앞쪽에 사진찍으려고 기다리시는분들이 계셔서 쪼끔 쑥쓰러웠습니다 ㅎㅎ 왼쪽 사진에서 저희 이경환본부장님의 보스 포스가 물씬 풍기는거 같죠?^^

왼쪽부터 이시현님,배주아님,박경은님,이경환님, 박희진님,김남일님,김영덕님 그리고 오른쪽 사진에서 어태선님까지!! ㅎㅎ(직급은 모두 생략^^:;)

저희 본부분들 모르시는분들 없겟지만~모두 좋은 분들이십니다~ 잘웃어주시고~ 힘든일있을때나~ 차한잔 하고싶다하시면 부담없이 오셔서~ 차한잔 하시죠~? 해서 많이 얘기도 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연은 기대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여름철 바닷가에서 만나 사랑하게 된 샌디와 대니의 러브 스토리?^^ 하도 옆에서 샌디찬양을 하셔서~ 남배우 극중이름이 생각이 잠시 안났었네요^^:; 샌디의 변신이 파격적이라 인상깊었습니다! 백마디 말보단~일단 공연을 보러 가시는게 훠~얼~씬 좋을거 같아요~(저 공연 관계자 아닙니다^^:;)

공연이 끝나니 10시 30분쯤 공연후 뒷풀이는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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