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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빠져볼 만한 트위터 열풍이라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는데, 요즘은 정말 트위터 얘기들 뿐 인 것 같습니다. 어제만 해도 트위터에 대한 기사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더군요.
김연아에 이어 이민호, 이효리도 트위터 세계에 들어온 모양입니다. 제 주변을 봐도 하루에 한두명씩 팔로우어가 생기는 것을 보면 정말 확산속도가 장난이 아닌 것 같습니다.
트위터의 열풍은 기업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기업들이야 사회적 트렌드에 늘 주목할 필요가 있겠지요. 그런 점에서 기업들의 시선에서 트위터를 한번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트위터에 관심있는 기업이라면 이런 기사가더 눈에 들어올 것 같습니다.
델이 트위터를 열심히 해서 6개월에 100만달러씩 벌고 있다는 얘기인데요.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해서 그렇게 됐는지는 자세히 알 수 없어 아쉽네요. 델의 트위터방에 가보니 아래처럼 생겼네요.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지, 어떻게 벌고 있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델이 트위터를 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네요. 델의 홈페이지를 보니 전 세계 지사들이 모두 트위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 큰 기업들의 마케팅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기업의 관점에서 트위터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해볼 만한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6월 16th, 2009 at 오전 9시46분
좋은 내용과 함게, 제 글도 링크해주시고, 매우 감사 드립니다용!
6월 16th, 2009 at 오전 9시51분
블로그 이은 마이크로블로그 대히트와 비즈니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몰이 중인 트위터 작년도 미국 최고의 인기서비스로 등극하면서, 그 여세를 올해까지 몰아가고 있는 트위터가 김연아 양의 가세와 함께 국내에서도 무서운 속도로 그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존의 블로그와는 또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는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 특성에 맞는 비즈니스 방법에 대해서는 다양한 담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도 가트너 리포트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서, 마이크로블로깅을 이용하는 …
6월 16th, 2009 at 오전 9시51분
기업이 마이크로블로깅을 활용하는 법, 가트너 리포트…
지난 주 가트너(Gartner)에서 재미있는 리포트를 하나 발표했습니다. 기업들이 마이크로블로깅을 활용하는 것과 관련된 리포트인데요, 미국에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트위터를 딱 집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원래 개인간의 짧은 소통을 위해 등장한 서비스였는데, 이제 많은 기관들과 회사들이 열성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원문: Gartner Highlights Four Ways in Which Enterprises Are U…
6월 16th, 2009 at 오전 9시53분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를 위한 트위터(twitter) 활용 팁…
요즘 제가 근무하는 에델만 코리아를 비롯해서 많은 PR 커뮤니케이터들이 대표적인 마이크로블로그 트위터를 활용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요. 저희 회사에서는 지난 금요일 회사 동료인 Nicolle(@nicollekuritsky)이 트위터 개념, 활용법, 고객사 서비스 방향 등을 정리하여 발표한 이후에 트위터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났는데요. 약 20여명 정도가 활용하고 있는 듯 합니다….
6월 16th, 2009 at 오전 11시04분
쥬니캡님 글 잘 보고 있슴다…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죠..공부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은..^^;; 이번 행사 끝나고는 트위터 뿐 아니라, yamma도 좀 알아볼라구요.. 울 회사 내부에서는 yamma가 유행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