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롱사립니다..
올 것 같지 않던 마지막 날이 드뎌 시작되네요..
어제까지 너무 많은 분들이 알티베이스 부스를 방문해 주셔서 많이 보람됐답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들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실제 영업 기회도 발굴할 수 있었고, 고객들이 추가로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보강해야 겠다는 배움도 얻게 되고.. ^^


하지만 상주 중인 스태프들의 고생은 이만저만 아니랍니다.. 하루죙일 서있어야 하는데다가 모르는 사람들에게 신기술을 이해시켜야 하니깐요.. 끝나고 마무리 작업할 때 쯤이면 입닫은 채 맨발 벗고 걸어다닌답니다.. 입도 아프고.. 발도 너무 아프고, 다리도 부어서 코끼리 다리가 돼버리고.. 너무 진이 빠진 상태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저만 그럴지도 모르고..^^;;
그래도 시간 내 방문해 주신 우리 알티베이스 동료 여러분들이 많아서 아주 힘이 났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일일 스태프로 기꺼이 참여해 주신 영업본부와 컨설팅실, 임베디드 개발팀 여러분들 감사드려요.. 복 받으실 꺼여요..ㅋㅋ 그리고 스태프로는 아니지만 짬내서 방문해 주신 규욱님, 영휘님, 시복 팀장님, 아 글고 우리 기획팀 여러분들 완전 고마워여..특히 잠깐 짬내기도 많이 힘든 울 사장님께도 감사감사요..^^(그나저나 안 오신 분들은 누규? 저 속좁고 뒤끝있는 A형이랍니다..ㅋㅋ 넝담넝담)
좀 전에 시작을 알리는 멘트가 시작됐어요..
하여간 오늘 하루만 지나면.. 이 힘든 일정도 끝이 날테니..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














6월 20th, 2009 at 오전 11시50분
저도 가서 응원해드렸어야 했는데 못갔네요. ㅜㅜ
수고가 많으십니다. 화이팅!
6월 20th, 2009 at 오후 1시16분
괘안아요.. ㅋㅋ 응원해 주셔서 감사감사… 담에는 꼬옥 오셔요~~~ phlow님이 와서 응원해 주심 더 큰 힘이 될 듯 해요..
6월 20th, 2009 at 오후 4시13분
이제 한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 학생이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LG CNS와 같은 업체에서도 와서 관심을 가져주고 갔네요..^^
막판에는 사진찍기에 너무 열을 올려서
나중에 어떤 사진들이 올라올까 갑자기 두렵기도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