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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맥스, 드디어 OS를 발표하다… 7월7일 티맥스소프트가 ‘티맥스 윈도우’를 발표했습니다.국산 운영체제 발표 소식은 이미 초미의 관심사였죠. 국내 업체가 PC 운영체제를 개발해 발표했다니 대단한 일입니다. 물론 제품이 시장에서 성공을 할 것인지는 논외로 치더라도, PC 운영체제 개발에 도전했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제품 발표후 시장의 평가는 좀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한쪽에선 MS의 대항마가 나왔다며 반기는 분위기이고, 또 한쪽에선 제품의 안정성에 의문을 나타내는 소리도 적지 않네요. 10월에 평가판이 나온다니 지켜보죠. 아, 티맥스 윈도우에는 DBMS도 자체 내장된다는 소식이네요.
◆ HP와 알티베이스 중견기업 공동 공략… 한국HP와 알티베이스가 공동 프로모션에 나섰다는 소식도 많은 언론에서 관심을 나타낸 한 주였습니다. 알티베이스의 하이브리드 DBMS인 ‘알티베이스’와 HP의 서버 ‘인테그리티 rx8640′로 구성된프로모션 패키지 발표 소식이었죠. 알티스토리 블로그에서도 간단히 소개한 바 있습니다.
◆ 반 DBMS 운동 확산!!!…해외 소식인데요. RDBMS를 반대하는 모임이 세를 확산하고 있다는 군요. 모임의 이름도 ‘NoSQL’이라고 합니다.

7월 13th, 2009 at 오전 11시08분
하이!DB님.. 다시 재개해 주셨군요.. 분석 포스팅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릅니다.. 히히히.. 즐건 한 주 보내세요..
7월 13th, 2009 at 오후 4시12분
“SQL 반대?” 부상하는 반 데이터베이스 운동 <- 링크가 잘못되어 있는거 같아요.
자꾸 티맥스 윈도우 기사로 가네요 ^^;
7월 14th, 2009 at 오전 10시16분
헉 죄송합니다. 링크 주소를 잘못달았네요.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 15th, 2009 at 오전 11시58분
저 SQL 반대 얘기는 예전에도 많이 나왔던 겁니다.
OLTP가 중심인 업무에서 DBMS의 우월성은 아직도 탁월합니다.
다만 현재의 추세는 굉장히 많은 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있어, OLTP에 대한 큰 고려가 없다면, 굳이 DBMS를 쓰지 않아도 될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 30년이 넘게 DBMS에 온갖 기능들을 가져다 붙이면서 DBMS 자체가 무거워졌고, 또 그만큼 일반화된 모듈이 되어가 버리다 보니, 다시 각 기능에만 충실하게 고안된 SW가 각광을 받는 시대가 온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Converge&Diverge 계속 반복되는 얘기가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