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26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신입사원의 신분으로 사장님과 차장님과 함께
영광스러운 자리에 동행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어제가 바로 ‘블로터 닷 넷’의 창간 3주년 기념식!
즉, 세번째 생일날이었답니다.

장소는 홍대역 근처의 ‘클럽 벨벳 바나나’ 였어요.

축하모임을 “클럽”에서 한다는 것이 의외였는데요.
그곳에서 IT업계에서 맹 활약을 하고계신 많은 분들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제가 PR쪽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차장님께서 참석을 권유해 주셨습니다.
새로운 분들을 만나뵐때 마다 서로 명함을 주고 받으시는 장면들을 많이 보았는데요,
전 아직 명함이 없어서 드릴것은 없었지만 많은 분들로부터 명함을 받았답니다!
만나뵐때 마다 느끼는 것이었지만 새롭게 뵈는 한분한분들은
재치와 열정이 넘치시는 분들이셨습니다.
새롭게 만나는 인연을 소중히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회사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도 열심히 일 배우고요 그래서 언젠가 저도 그 자리에서 웃을 수 있는 순간이 오기를
희망해봅니다.


8월 26th, 2009 at 오후 9시26분
바쁘신데 와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일신우일신해서 더 알찬 내용을 싣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알티엔 좋은 분들이 많으시니 부럽습니다. ㅎㅎ
8월 26th, 2009 at 오후 10시14분
에밀리님이 관심 갖고 있는 PR 세계가 어느 곳인지 가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래요.. 퐈이띵이 넘치는 분이시니.. 곧 그곳에서 환히 웃을 날이 올꺼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 열심히 응원해 드릴께요.. 강력한 푸쉬와 함께요.. 으흐흐흐
8월 27th, 2009 at 오전 10시33분
저도 잠깐 얼굴 비추고 왔는데 그 짧은 시간 동안, 지면으로만 뵈었던 김기완 사장님을 만나 뵐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언제나 알차게 번창하는 알티스토리 이기를 기원합니다 ~
8월 27th, 2009 at 오전 11시38분
앗 그러셨어요? 아.. 인사라도 나눴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다음을 기약해야 겠네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발전하는 알티스토리 만들어 나갈께요.. 태정님께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태정님의 관심은 알티스토리를 발전시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