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人들의 휴식처 ALTI-LOUNGE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광경입니다. 카페처럼 푹신하고 편안한 의자!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입니다.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이곳에서 잠시 TV 를 보기도 하고 사내 가족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해요.도시락을 싸오시는 분들은 이곳에서 점심을 드시기도 하고요.

일하면서 지치시거나 활력소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된 게임공간도 있네요. 아직 이용해 보진 못했지만 재미까지 더해질 공간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쪽 벽면으로는 “The Future of DBMS”라는 문구가 새겨 진 책장속에 알찬 정보를 담은 잡지와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책들은 개별적으로 대여도 가능합니다. 사내 도서관 시스템을 통해서 말이죠!

IT 관련 책들도 많지만 또하나의 모티브가 될 수 있을 다양한 소설책들과 자기계발서들도 많이 비치되어있었습니다.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저도 부지런히 책을 읽어야 겠다는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는 곳이네요.
점심시간에 살짝 들어가서 요리조리 책을 뒤적이다 마음에 드는 책 한권을 발견했습니다.
책을 쫘~악 펼쳐보니,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멋진 장소들이 선명한 사진을 통해 제 눈앞에 펼쳐져 있었습니다.커다란 사진속에서 눈을 뗄수가 없더라고요. 스웨덴의 한 왕실 영지의 사진이네요. 마치 유럽으로 공간이동한 느낌이랄까요.라운지 테이블에 앉아 사진을 보며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았습니다.
알티라운지는 창의력 발전소!
앞으로 적극적으로 이용해보렵니다.


9월 8th, 2009 at 오후 5시27분
만화책 어디로 갔어요? ㅎㅎㅎ
9월 11th, 2009 at 오후 1시28분
전…오후에 여기 혼자 몰래가서
중간체조를 합니다 -,.-
9월 11th, 2009 at 오후 4시08분
그럼.. 여기 가믄 중간 체조 하는 egonspace님을 만날 수 있겠군요.. 어떤 체조 하시는지 불시에 쳐들어갑니다… 기대하시라~~~
9월 15th, 2009 at 오후 1시48분
편집깔끔하네요..평소에 나두 이런거 올리고 싶었는뎅..
9월 23rd, 2009 at 오전 9시39분
멋집니다, 알티베이스분들~~
9월 28th, 2009 at 오후 1시33분
알티라운지는 엄청 좋은것처럼 보이지만 개발실쪽 탕비실은 지저분하고, 좁고, 관리도 전혀 안되는 공간이죠 ㅎㅎ. 회사가 개발자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는…
9월 29th, 2009 at 오후 12시54분
“지나가다”님이 어떤 분이신지는 알수 없으나,
회사가 개발자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단번에 알수 있는 근거가,
단지 탕비실 문제라면, 수긍하기 어럽습니다. ^^;;
타 본부를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의자 사용하는 부서는 하나도 없는데, 그건 어떻게 된걸까요?
10월 1st, 2009 at 오후 1시28분
지나가다님.. 개발본부쪽 탕비실이 앞쪽 탕비실에 비해 스펙이 좀 많이 떨어지죠.. 그래서 많은 개발자분들이 좀 멀어도 메인 탕비실을 이용하고 계시구요.. 저도 참 안타까워하는 부분이랍니다.. 비좁은 문제야 해결불가아지만, 조금씩 노력한다면 깨끗하게 사용할 수는 있을 듯 한데요.. 그쵸? 향후 더 넓은 사무실로 이사가믄(언제일지 모르지만…^^;;) 개발본부 탕비실 꼭 크고 멋쥐게 만들어 달라고 제가 꼭 건의할께요..^^ 알티베이스를 지탱하는 한 축이 개발자들에게 있다는 거 자타가 인정하고 있다는 걸..꼭 알아주셨음 하구요.. 탕비실에 대한 오해는 풀어주셔여..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