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04
한 보름전 부터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말로만 듣다가 막상 실제 해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알고 사람들이 저를 following(트위터에서는 친구맺기를 팔로윙한다고 하는군요) 합니다. 재미가 쏠쏠한데요, 이 트위터란 녀석이 어찌 보면 블로그 같기도 하고, 채팅같기도 하고, 이메일 같기도 하고. 아무튼 지금까지 우리가 접했던 다양한 서비스들의 요소들이 어우러져 말 그대로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국내에서도 이 트위터 열풍이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한 모양입니다. => “트위터 인기, 한국서도 가파른 상승곡선”
블로거들도 요즘 트위터 얘기로 꽃을 피우고 있구요. 하긴 외국에서는 기업들도 트위터를 통해 자사의 제품을 홍보한다고 하는군요. 기업의 마케터라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대명사인 트위터를 꼭 연구해서 활용할 만 하다고 봅니다.
트위터 꼭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아래 사진은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 페이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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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th, 2009 at 오전 8시36분
김연아 선수 트윗계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팔로워(김연아를 친구맺은 사람들)가 8470명이나 됩니다. 김연아 팔로워 숫자가 국내 트위터 이용자수와 일치한다는 얘기까지 나오네요. ㅎㅎ
트위터 입문하시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글 두 편도 소개해드립니다.
- 트위터 서비스 입문서 : http://moonsongsoo.blogspot.com/2009/05/blog-post_13.html
- 트위터의 모든 것 : http://channy.tistory.com/352
제 트위터 주소는 http://twitter.com/asadal 많이 쫓아(팔로잉)주세용~ㅎㅎ
6월 5th, 2009 at 오후 1시41분
예전에 호기심에 써봤는데, 국내 사용자도 없어서 그런지..
사용법이 익숙해지기도 전에 쓰다가 말고.. 미투데이로 왔는데..
시간나면 다시 시도해봐야겠네요.ㅎㅎ
6월 5th, 2009 at 오후 2시53분
미투데이보다 참여하는 인물들이 훨씬 더 중량감이 느껴지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낯익은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되기도 하고. 트위터에 몰리는 한국인들이 몰라보게 늘어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6월 8th, 2009 at 오전 9시35분
저 개인적으로는 트위터를 알게 된지 불과 며칠 되지 않았는데(사실은 포스팅되기 전날 들었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대유행이었나보네요.. 지난 주 검색어 TOP10에 올랐던 멍연아 역시 트위터가 출처였다고 하더라구요.. 세상과 소통해야 할 제가 잠시 담을 쌓고 있었나봅니다.. ㅋㅋ asadal님이 알려준 글 참고하여 저도 함 도전해 봐야겠습니다…ㅋㅋ 즐거운 한 주 보내셔요…ㅋ
6월 12th, 2009 at 오전 11시59분
김연아가 알티베이스를 쓴다면…
알티베이스 사용률이 올라가지 않을까요?(응?;;)
농담이에요 ㅠ.ㅠ
6월 12th, 2009 at 오후 1시23분
김연아 선수가 알티베이스를 간접적으로라도 쓰게 할라믄 무슨 방법이 있을라나요? 갈라쇼 내지는 피겨 스케이팅 세계 선수권 대회 티켓팅 시스템 같은 곳이나 빙상협회 웹사이트용 DBMS로 알티베이스를 팔아야 겠군요..ㅎㅎ 영업 대표분들 푸쉬들어가겠습니다… 긴장하셔요.. 영업 대표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