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

<channel>
	<title>알티스토리</title>
	<atom:link href="http://altistory.net/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altistory.net</link>
	<description>DBMS 시장의 새로운 대안을 꿈꾸는 사람들 이야기</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6:37:34 +0000</pub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7</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알티베이스, “오라클의 눈으로 알티베이스를 보다” 도서 발간!!</title>
		<link>http://altistory.net/4845</link>
		<comments>http://altistory.net/484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Apr 2012 06:37:34 +0000</pubDate>
		<dc:creator>unigugi</dc:creator>
		
		<category><![CDATA[알티뉴스]]></category>

		<category><![CDATA[ALTIBASE]]></category>

		<category><![CDATA[ALTIBASE HDB]]></category>

		<category><![CDATA[DBMS]]></category>

		<category><![CDATA[알티베이스]]></category>

		<category><![CDATA[오라클의 눈으로 알티베이스를 보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tistory.net/?p=4845</gui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유니구기입니다.^^
 
어느 새 4월도 지나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오고 있네요. 4월의 마무리 잘 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고 따뜻한 5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4월에 알티베이스는 DBMS 최신버전인 ALTIBASE HDB Zeta(Version6)를 발표했으며, 알티베이스의 두 번째 도서인 ‘오라클의 눈으로 알티베이스를 보다&#8217;라는 도서를 발간하였답니다.~!!
 
알티베이스는 작년에 국산 DBMS로서는 처음으로 ‘ALTIBASE HDB 완벽가이드&#8217;라는 입문서를 발간하였고, 올해에도 알티베이스와 오라클 전문가들의 데이터베이스 이야기를 다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유니구기입니다.^^</p>
<p> </p>
<p>어느 새 4월도 지나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오고 있네요. 4월의 마무리 잘 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고 따뜻한 5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p>
<p> </p>
<p>이번 4월에 알티베이스는 DBMS 최신버전인 ALTIBASE HDB Zeta(Version6)를 발표했으며, 알티베이스의 두 번째 도서인 ‘오라클의 눈으로 알티베이스를 보다&#8217;라는 도서를 발간하였답니다.~!!</p>
<p> </p>
<p>알티베이스는 작년에 국산 DBMS로서는 처음으로 ‘ALTIBASE HDB 완벽가이드&#8217;라는 입문서를 발간하였고, 올해에도 알티베이스와 오라클 전문가들의 데이터베이스 이야기를 다룬 ‘오라클의 눈으로 알티베이스를 보다&#8217;라는 도서를 발간하여 국산DBMS 업계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p>
<p> <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4860"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4/eb8f84ec849ceca084eba9b4-13-678x1024.jpg" alt="eb8f84ec849ceca084eba9b4-13" width="678" height="1024" /> </p>
<p>‘오라클의 눈으로 알티베이스를 보다&#8217;는 오라클과 알티베이스를 개발 및 운영했던 전문가들이 모여 데이터베이스 내부 구조와 실무에서의 관리기법, 성능 향상기법 등 크게 3가지로 나누어, 각각의 DBMS 기능과 특징, 차이점 등을 설명하고 있답니다.</p>
<p> </p>
<p>무엇보다 알티베이스와 오라클 엔지니어들이 모여 토론을 나누는 형식의 구성을 통해 각 제품들의 기술적인 특징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DBMS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p>
<p> </p>
<p>‘오라클의 눈으로 알티베이스를 보다&#8217;는 현재 가까운 서점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며, 앞으로 ‘ALTIBASE HDB 완벽가이드&#8217;에 이어 두 번째 도서인 ‘오라클의 눈으로 알티베이스를 보다&#8217;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면서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ltistory.net/4845/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소셜 데이터 스크랩 잘하기</title>
		<link>http://altistory.net/4803</link>
		<comments>http://altistory.net/480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Mar 2012 20:05:42 +0000</pubDate>
		<dc:creator>DSMer</dc:creator>
		
		<category><![CDATA[개발자 세상]]></category>

		<category><![CDATA[ALTIBASE]]></category>

		<category><![CDATA[Evernote]]></category>

		<category><![CDATA[google reader]]></category>

		<category><![CDATA[ifttt]]></category>

		<category><![CDATA[scrap]]></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twitter]]></category>

		<category><![CDATA[알티베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tistory.net/?p=4803</guid>
		<description><![CDATA[블로그나 트위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 많이 사용하시죠?
SNS나 블로그에서 글이나 트윗을 읽다가 유익하다 싶고 재미있다 싶은 글 들을 스크랩 해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런 자료들을 스크랩하기 만만찮았죠. 복사해서 붙여 넣기도 한 두번이고, 이곳 저곳 저장하다 보면 나중에 찾기도 힘들고, 결국에는 나의 소중한 폴더를 더럽히는 쓰레기가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오늘은 이런 문제를 깔끔이 해결하고, 자료관리에 도움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나 트위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 많이 사용하시죠?</p>
<p>SNS나 블로그에서 글이나 트윗을 읽다가 유익하다 싶고 재미있다 싶은 글 들을 스크랩 해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런 자료들을 스크랩하기 만만찮았죠. 복사해서 붙여 넣기도 한 두번이고, 이곳 저곳 저장하다 보면 나중에 찾기도 힘들고, 결국에는 나의 소중한 폴더를 더럽히는 쓰레기가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오늘은 이런 문제를 깔끔이 해결하고, 자료관리에 도움도 되는 유용한 서비스들과 활용하는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p>
<p><strong>스크랩의 정석은?</strong><br />
스크랩의 정석은 첫째! 한 곳으로 여러정보를 모아두는 것입니다. 둘째! 잘 찾아서 쓰는 것이지요. 오늘은 첫번째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p>
<p><strong>스크랩북 고르기  </strong><br />
모으고 모을 자료는 인터넷에 널려있습니다만, 오늘 모을 자료의 소스는 두 가지만 고르겠습니다.<br />
하나는 &#8220;트위터&#8221;, 다른 하나는 &#8220;구글리더&#8221; 입니다.<br />
트위터는 단문 SNS이지요. 구글리더는 관심있는 블로그들을 모아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br />
 다음으로 스크랩 한 내용을 모아 놓을 저장소를 골라 봅시다. 바탕화면?, 내 문서?  PC에서만 자료를 모으기에는 무언가 아쉽습니다. 또, 스마트폰에서만 쓰자니 작은 화면이 몹시 답답합니다.<br />
이럴 때…! 답은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p>
<p><img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3/evernote_logo.png" alt="evernote_logo" width="196" height="49"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08" /><br />
저는 &#8220;에버노트&#8221;를 120% 추천합니다. </p>
<p>스마트폰, PC, 웹등의 다양한 도구로 언제든지 반짝 떠오른 좋은 생각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스크랩에도 훌륭한 도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웹 클립핑(스크랩)툴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에서 기록하고, 여러분 앞의 PC에서도 볼 수 있죠.</p>
<p>저는 이것으로 골랐습니다. </p>
<p>일단 PC버젼을 설치하도록 합시다. 자세한 설치방법 및 소개는 여기서!<br />
http://www.evernote.com/</p>
<p><strong>트윗? 블로그? 어떻게 스크랩하지?</strong></p>
<p>자료 소스(source)는 &#8220;트위터&#8221;와 &#8220;구글리더&#8221;,  스크랩북은 &#8220;에버노트&#8221;로 골랐습니다. </p>
<p>관심있는 트윗과 블로그 글을 어떻게 스크랩할까요?<br />
&#8216;복사&amp;붙여넣기&#8217; 우리 이제 이런거 쓰지 말자고요. 트위터와 구글리더 모두 관심있는 글을 체크해놓기 위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트위터의 Favorite과 구글의 stared 입니다. 물론 아이콘 모양은 둘다 별 모양입니다.<br />
만약 여러분이 관심있는 트윗이나 블로그를 보게 된다면 이제 Favorite버튼과 별표를 누르자고요! 그러면 바로 에버노트로 스크랩이…. 물론 안됩니다. 헐&#8230;</p>
<p>서로 다른 서비스들을 연결해줄 무언가가 필요합니다.<br />
그런 서비스가 여기있습니다. </p>
<p>바로 ifttt 입니다.<br />
오늘 소개하는 서비스 중 마지막 4번째 서비스입니다. </p>
<p><img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3/ifttt.png" alt="ifttt" width="178" height="68"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3" /></p>
<p>&#8220;if this then that&#8221;라는 의미입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8220;this 상황이 발생하면  that을 실행해라.&#8221;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8220;내가 트위터에서 favorite(별표)를 누르면, 에버노트에 저장해라.&#8221;와 같은 의미를 if this then that으로 표현할 수 있겠죠. 말로쓰면 복잡한 로직을 그림으로 간단하게 표현합니다.<br />
이런 방식으로 만든 간단한 로직은 ifttt에서 태스크(Task)라고 합니다. 잊지마세요. Task!</p>
<p>우리가 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만들 로직은 두 가지입니다. </p>
<p>&#8220;내가 트위터에서 favorite(별표)를 누르면, 에버노트에 저장해라.&#8221;<br />
&#8220;내가 구글리더에서 stared(별표)를 누르면, 에버노트에 저장해라.&#8221;</p>
<p>1. 가입하기<br />
여기서 가입합니다.<br />
https://ifttt.com/join<br />
가입까지 하셨나요? 처음 뜨는 화면은 사용방법입니다. 저는 영어 잘 못해서 해석은 넘어가도록해요.  </p>
<p>2. 채널추가하기<br />
채널은 this와 that에 들어가는 서비스들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서비스는 &#8216;트위터&#8217;, &#8216;구글리더&#8217;, 그리고 &#8216;에버노트&#8217;입니다. 각각의 로고들을 클릭하고 &#8220;Active&#8221;하여 ifttt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증 해봅시다. 서비스 마다 인증하는 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인증이 성공하여 활성화 된 채널들은 아래 그림과 같이 컬러풀하게 변하게 됩니다.</p>
<p><img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3/ifttt_channels-300x274.png" alt="ifttt_channels" width="300" height="274"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810" /><br />
/ifttt에서 사용가능한 서비스 들/</p>
<p>코끼리노트를 인증화면을 같이 볼까요?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채널상태(Channel Status)는 ACTIVE로 나타내고 아래 Actions에 있는 행동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p>
<p><img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3/ifttt_activated_evernote-300x282.png" alt="ifttt_activated_evernote" width="300" height="282"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809" /><br />
/인증된 코끼리노트/</p>
<p>3. 서비스 연결하기<br />
이제는 서비스들을 연결할 차례입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남들이 만들어서 공개한 &#8220;Recipe&#8221;를 이용하는 방법. 다른 하나는 내가 필요한 것은 직접 만드는 방법. 간단한게 좋지 않겠습니까? </p>
<p>Recipe 메뉴로 갑시다. 아래 그림과 같이 보이는 것 두 가지를 클릭하여 선택합니다. 개별 페이지의 밑으로 내려가서 &#8220;Create Task&#8221;를 눌러줍니다. 다른 사람의 Recipe로 여러분의 Task가 만들어졌습니다. </p>
<div id="attachment_4811"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460px"><img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3/ifttt_g_e-300x53.png" alt="구글리더에서 별표친 것을 노트로 보내줘요" width="450" height="76" class="size-medium wp-image-4811" /><p class="wp-caption-text">/구글리더에서 별표친 것을 노트로 보내줘요/</p></div>
<div id="attachment_4812"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460px"><img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3/ifttt_t_e-300x50.png" alt="트위터의 좋아하는 트윗을 노트로 보내줘요" width="450" height="75" class="size-medium wp-image-4812" /><p class="wp-caption-text">/트위터의 좋아하는 트윗을 노트로 보내줘요/</p></div>
<p>만약 여러분의 Task가 회색이라면 동작중이 아닙니다. 전원 버튼 모양의 아이콘을 눌러 Task를 동작시켜주세요.<br />
준비는 여기까지 입니다.  먼 길을 왔습니다.<br />
조금더 구체적인 방법은 여기 블로그(http://neatgirl.tistory.com/87)를 참조하여 주세요. </p>
<p><strong>유용하게 활용하기</strong><br />
** 활용1 **<br />
자. 일단 화장실에 앉아서 빠르게 트위터를 흝습니다.<br />
링크 내용까지 화장실에 앉아서 보긴 그렇고 관심있는 트윗들은 일단 &#8216;별&#8217; 버튼을 눌러 기록해놓습니다.<br />
자리에 돌아와서 PC에서 Evernote로 바로! 편하게 봅니다. </p>
<div id="attachment_4815"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30px"><img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3/scrap_twt.png" alt="/아이폰에서 별 버튼 누르기/" width="320" height="480" class="size-full wp-image-4815" /><p class="wp-caption-text">/아이폰에서 별 버튼 누르기/</p></div>
<div id="attachment_480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754px"><img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3/en_scrap_twt.png" alt="/에버노트에서 편하게 봅시다~/" width="744" height="356" class="size-full wp-image-4807" /><p class="wp-caption-text">/에버노트에서 편하게 봅시다~/</p></div>
<p>** 활용2 **<br />
저는 회삿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알티베이스 매니아! 구글리더로 회사 블로그도 열심히 스크랩~, 트위터도 열심히 스크랩~ 페이스북*도 열심히 스크랩~</p>
<div id="attachment_4814"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94px"><img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3/scrap_reader.png" alt="/Altistory Blog/" width="684" height="438" class="size-full wp-image-4814" /><p class="wp-caption-text">/Altistory Blog/</p></div>
<div id="attachment_4806"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808px"><img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3/en_scrap_reader.png" alt="/구글리더 스크랩, 에버노트에서../" width="798" height="393" class="size-full wp-image-4806" /><p class="wp-caption-text">/구글리더 스크랩, 에버노트에서../</p></div>
<p>*Facebook도 연결해 보세요!</p>
<p><strong>마지막으로.</strong><br />
DBMS와 관계 없는 소셜 서비스를 다루는지 궁금하실 것 입니다. 마지막 한 문장으로 정리하겠습니다.<br />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img src='http://altistory.net/wp-includes/images/smilies/icon_wink.gif' alt=';)' class='wp-smiley' />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ltistory.net/4803/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알티베이스, ALTIBASE HDB 100인의 체험단 모집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altistory.net/4787</link>
		<comments>http://altistory.net/47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an 2012 01:16:32 +0000</pubDate>
		<dc:creator>unigugi</dc:creator>
		
		<category><![CDATA[알티뉴스]]></category>

		<category><![CDATA[ALTIBASE HDB]]></category>

		<category><![CDATA[DBMS]]></category>

		<category><![CDATA[알티베이스]]></category>

		<category><![CDATA[체험단이벤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tistory.net/?p=4787</gui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97"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1/hdb100b.jpg" alt="hdb100b" width="600" height="1656"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ltistory.net/4787/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WBS 리포트</title>
		<link>http://altistory.net/4778</link>
		<comments>http://altistory.net/477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Jan 2012 07:29:19 +0000</pubDate>
		<dc:creator>novathinker</dc:creator>
		
		<category><![CDATA[알티칼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tistory.net/?p=4778</guid>
		<description><![CDATA[지식 경제부에서 국내 기술로 세계적인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보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WBS프로젝트가 이번 3차를 마지막으로 종료되었다. 알티베이스는 티베로,  ETRI, KT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주제 발굴에서 프로젝트 수주를 하게 되었다. 프로젝트의 시작을 앞두고 잠시 숨돌릴 틈이 생기게 되자 이를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의무감이 느껴져 이렇게 WBS 리포트를 남기게 되었다.
1. 현실인식
이 프로젝트는 사실 한국의 대표적인 DBMS 개발업체인 알티베이스, 큐브리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지식 경제부에서 국내 기술로 세계적인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보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WBS프로젝트가 이번 3차를 마지막으로 종료되었다. 알티베이스는 티베로,  ETRI, KT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주제 발굴에서 프로젝트 수주를 하게 되었다. 프로젝트의 시작을 앞두고 잠시 숨돌릴 틈이 생기게 되자 이를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의무감이 느껴져 이렇게 WBS 리포트를 남기게 되었다.</span></p>
<p><span><strong>1. </strong></span><span><strong>현실인식</strong></span></p>
<p><span>이 프로젝트는 사실 한국의 대표적인 DBMS 개발업체인 알티베이스, 큐브리드, 티베로 3사가 뜻을 모은 프로젝트였다. 그러나 큐브리드는 개발 주체가 NHN에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인 참가는 불가능했지만 과제선정이 가능하도록 큰 힘을 보태주었다. 오픈소스 DBMS인 큐브리드를 제외한 나머지 알티베이스, 티베로는 과제선정 뿐 아니라 수주에도 좋은 관계를 지속하며 결실을 이루어 내었다.</span></p>
<p><span>시장에서는 이들은 치열한 경쟁을 하는 업체들로 알려져 있지만 이 프로젝트만큼은 힘을 합칠만한 충분한 개연성,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공감된 현실인식이 있었다. 그것은 국내 DBMS시장을 점유율 기준으로 바라볼 때 외산 제품이 거의 95%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단 한번도 국산 DBMS가 5%의 시장 점유를 넘어선 적이 없다는 현실에서 중요한 기업, 국가의 자산인 정보를 국내 기술로 담아두지 못하는 것에 대한 반성이 주가 되고 있었다.</span></p>
<p><span>사실 이렇게 된 연원은 우리가 시기를 놓쳤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DBMS라는 제품은 데이터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오랜 기간 개발에 공을 들여야만 한다. 또한 대부분의 업무에서 DBMS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무수한 경우에도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내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기능과 성능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에 이르기 위해서는 고객과 개발사간의 상호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span></p>
<p><span>지금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점유율이 높은 오라클도 이러한 과정을 거쳐왔다. 오라클이 1970년대 말 세상에 등장했을 때의 이름은 오라클이 아니었다. 이 이름은 1983년 국방부 프로젝트명을 따서 변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오라클은 결국 미국인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미 국방성이라는 고객을 통해 험난한 시장 경제의 경쟁에서 데이터베이스라는 제품을 키워냈고 상용화에 대한 수준을 높여왔다.</span></p>
<p><span>반면 우리나라의 데이터베이스역사는 거의 밀레니엄과 함께 시작했다. 한국의 DBMS 개발의 선두주자인 알티베이스조차 ETRI산하의 ‘바다’라는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토대로 2000년대 문을 열게 되었으니 오라클에 비해 거의 20년이 늦은 시점이었다. 이 때 오라클은 이미 버전이 8이었으니 이것은 직장인과 유치원생과의 싸움 정도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지난 십여년간 이 격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었다.</span></p>
<p><span>그러나 세상은 항상 변화하고 있고 항상 사람들은 변화 속에서 기존 질서를 변화시킬 틈을 찾아내곤 했다. 스마트폰을 통해 센서가 생활 속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센서를 통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음을 감지하기 시작했다. </span></p>
<p><span>미국의 벨연구소의 김종훈 사장은 작년 가을 한국을 방문하여 “길게 보면 곳곳에 센서가 장착되는 센서 네트워크 사회로 갈 것이다. 심지어는 인체에도 센서가 장착될 것이다. 모든 것이 스마트해지고, 서비스도 스마트해질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다시 말해 센서는 향후 IT는 물론 세상을 변화시킬 동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0"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1/sensor1.png" alt="sensor1" width="633" height="342" /></p>
<p><span><strong>2. </strong></span><span><strong>센서 </strong></span><span><strong>DBMS</strong></span></p>
<p><span>이러한 변화에서 한국의 </span><span>DB</span><span>쟁이들은 하나의 길을 찾게 된다.</span><span> </span><span>데이터 관점에서 센서를 바라본 것이 그 시작점이다. 센서의 역할은 주기적으로 일정한 데이터를 계속해서 생산하여 서버로 전달하게 된다. 이 센서 데이터는 시작과 끝이 없는 성격을 지닌다. 지금까지 DBMS를 다루는 데이터는 트랜잭션이라는 단위가 있었다. 전형적인 예로 은행에 돈을 이체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체를 시작할 때 돈을 보내고 받으면 끝이 난다. 하지만 센서는 계속해서 데이터를 흘려보낸다. 그래서 센서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Streaming(흐름)이다. </span></p>
<p><span>센서 데이터의 또 다른 특징은 대부분의 데이터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가령 일정 온도를 유지해야 하는 곳에 온도 감지 센서를 달아놓은 경우를 생각해 보자 이 경우 대부분 정상 수치를 나타내다가 문제가 발생하면 이를 감지하는 것이 주된 역할일 것이다. 센서는 이 문제 상황을 알아내기 위해 24시간 계속해서 데이터를 인식해서 보내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이 의미를 두는 것은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문제 상황 때의 데이터 뿐이다. </span></p>
<p><span>센서 데이터의 마지막 특성은 초대용량이라는 것이다. 센서 하나만 해도 끊임없이 데이터를 보내고 있는데 보통 센서는 상당히 많은 수를 설치하여 중앙에서 이 데이터를 집적하게 된다. 그러므로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쌓일 것은 짐작이 가능하다. 요약해 보면 센서 데이터는 수 많은 센서를 통해 끊임없이 생성되기 때문에 초 대용량이지만 대부분의 데이터는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다. </span></p>
<p><span>그런데 지금까지 이 센서 데이터를 관리 하는 방식은 이러한 센서 데이터의 특성에 맞게 진행되었다기 보다는 기존의 SW를 조합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일단 센서를 설치된 지역 등의 단위로 나누어 센서 데이터를 1차적으로 받아들이는 게이트웨이가 존재하였다. 이 게이트웨이는 센서 데이터를 받아들여 서버로 그대로 전송하게 된다. 그러면 서버는 이 데이터를 저장하여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조회하여 현재까지 수집된 데이터에서 이상 징후가 있는지를 파악하게 된다.</span></p>
<p><span>이러한 구조는 데이터의 관리와 전송이라는 측면에서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우선 센서데이터는 초대용량이기 때문에 이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게 됨은 물론 저장 이후 문제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조회하는데 있어서도 성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 센서에서 데이터베이스로 저장되기 까지 전송되는 비용이 커지게 된다. 이러한 문제점들로 인해 각종 응용분야에서 센서를 이용하는데 있어 장벽이 되어 산업 전반에 확산하는 걸림돌이 되어 온 것도 사실이었다.</span></p>
<p><span>그래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센서DBMS라는 프로젝트를 구상하게 되었고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Big Data의 한 축으로서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를 통해 국내 DBMS시장에서 국산 제품의 점유율을 높이는 기폭제 역할을 노리게 되었다. 센서DBMS의 기본 구상은 센서 데이터의 선처리를 통해 의미 있는 데이터만을 저장소로 보내 전송 및 저장되는 데이터의 양을 파격적으로 줄이는 것이다. </span></p>
<p><span>그래서 센서 데이터를 1차적으로 수집하던 게이트웨이에 컴퓨팅 능력을 부여하고 관리주체가 부여하는 규칙(rule set)을 통해 데이터를 걸러내게 되고 의미 있는 데이터가 있다면 이를 저장소로 보내어 문제상황을 인지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컴퓨팅 능력을 지닌 게이트웨이를 mRouter라고 명명하였고 이 mRouter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정해진 온도보다 달라졌는지를 인지하는 단순한 것을 넘어 이전 1시간 동안의 평균에 비해 최근 1분간의 평균이 어느 정도 달라졌는지 그리고 그 변량이 허용치를 넘었을 경우 시간간격을 더 좁게 하여 값을 수집한다던가 하는 정도의 지능적인 감지 및 제어가 가능하게 된다. </span></p>
<p><span>WBS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상용화를 전제로 하고 있다. 그래서 센서DBMS 컨소시엄에서는 통신사업자인 KT와 함께 시범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을 일찌감시 가지고 있다. 소프트웨어의 완성은 개발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십 수년간의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중요한 기회를 비즈니스로 연계시키기 위한 거점 프로젝트 형식으로 시범 서비스를 수행하려 하는 것이다. 이미 KT는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멀티테넌트 환경의 ASP 서비스를 진행해 왔기 때문에 이 플랫폼과 센서 DBMS의 비즈니스 모델을 연결하려 하고 있다. </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1"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1/bigdata.jpg" alt="bigdata" width="450" height="340" /></p>
<p><span><strong>3. </strong></span><span><strong>Big Data</strong></span></p>
<p><span>올해 IT전망을 다루는 매체에서 꼭 빠지지 않는 키워드는 단연 Big Data라 할 수 있다. 그런데 Big Data라는 용어는 이제 개념화되고 있는 단계이고 아직 그 Use Case가 명확하게 드러난 것은 아니다. Big Data라는 개념도 아직 명확하게 정의되지는 않았지만 IDC에서 정의한 바에 따르면 다양한 데이터로 구성된 방대한 볼륨의 데이터로부터 고속 캡쳐, 데이터 탐색 및 분석을 통해 경제적으로 필요한 가치를 추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차세대 기술과 아키텍쳐가 바로 Big Data라고 한다. 그리고 Big Data에 포함되는 데이터는 기존 부터 다루어 왔던 Structured Data는 물론 SNS Feed, 동영상과 같은 Unstructured Data, 그리고 센서정보, 통화 기록(CDR) 등의 Semi-Structured Data를 모두 포괄하고 있다. </span></p>
<p><span>Big Data를 처리하기 위한 기술적인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솔루션으로 이 방대한 종류의 데이터를 포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각 Data의 성격에 맞는 솔루션들을 집합하여 Big Data를 다루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센서를 통해 수집되는 정보는 대표적인 Semi-Structured Data이다. 지금까지 Structured Data를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서 다루었다면 Semi-Structured Data는 센서DBMS와 같은 솔루션을 통해 다루어야 한다. </span></p>
<p><span>현재 Big Data는 공룡같은 외국 벤더들만이 향유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국산 DBMS업체들이 만나 진행하고 있는 센서DBMS도 사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Big Data인 것이다. 물론 이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단계에서 Big Data라는 용어는 알지 못하였지만 한국의 DB쟁이들이 내다본 미래의 방향은 틀린 것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span></p>
<p><span>게다가 센서DBMS의 경우 데이터를 저장한 이후 이것이 의미있는지를 살펴보는 전형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가 의미가 있는지를 먼저 판단한 후 의미 있는 데이터를 선별하여 저장한다는 발상의 전환이 돋보이는 방식이고 이는 향후 Big Data시대에서도 경쟁력을 담보한다고 생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2" src="http://altistory.net/files/2012/01/d0008582_4971449e0ab6b.jpg" alt="d0008582_4971449e0ab6b" width="512" height="384" /></p>
<p><span>지금까지 WBS 프로젝트에서 센서DBMS라는 과제의 탄생과 수주를 경험한 사람의 입장에서 이 의미를 같이 공유하기를 바라며 기술해 보았다. 센서 DBMS은 사실 수주하는 것 보다 그 실행과 비즈니스로의 이행이 더욱 중요하고 더 큰 의미를 가진다. 이는 비단 국민의 세금으로 운용되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떠나 한국의 DB쟁이, IT인들이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뒤로한 채 힘을 합쳐 미래를 준비하고 국내 시장을 지켜보겠다는 어떤 의미에서 역사 의식이 발현된 중요한 시도라고 생각한다. 그럼에 있어 앞으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갈 알티베이스, 티베로, ETRI, KT 그리고 이에 관계된 모든 사람들의 앞으로 2년 동안의 건투를 빌면서 글을 마치고자 한다.</span></p>
<div><span><br />
</span></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ltistory.net/4778/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우리가 고객을 잘 알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http://altistory.net/4773</link>
		<comments>http://altistory.net/47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Dec 2011 01:55:59 +0000</pubDate>
		<dc:creator>novathinker</dc:creator>
		
		<category><![CDATA[알티칼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tistory.net/?p=4773</guid>
		<description><![CDATA[어느 수도원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느 수사가 수도원장님을 붙들고 하느님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심각하게 묻고 있었다. 그러자 수도원장은 주방에서 주전자에 물을 담아 냉면 그릇과 함께 자신의 방으로 가지고 오라고 했다. 그 수사는 의아하긴 했지만 한 손에는 물이 가득한 주전자를 그리고 다른 한 손에는 빈 냉면 그릇을 들고 수도원장의 방으로 들어갔다.
 
수도원장은 정말로 하느님을 알고 싶은지 물어보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span>어느 수도원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느 수사가 수도원장님을 붙들고 하느님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심각하게 묻고 있었다. 그러자 수도원장은 주방에서 주전자에 물을 담아 냉면 그릇과 함께 자신의 방으로 가지고 오라고 했다. 그 수사는 의아하긴 했지만 한 손에는 물이 가득한 주전자를 그리고 다른 한 손에는 빈 냉면 그릇을 들고 수도원장의 방으로 들어갔다.</span></span></p>
<p><span> </span></p>
<p><span>수도원장은 정말로 하느님을 알고 싶은지 물어보았다. 수사는 신념에 찬 얼굴로 수도원장을 응시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수도원장은 냉면 그릇에 물을 넘칠 듯 말 듯 따르라고 했다. 수사는 그대로 따라했다. 수도원장은 물이 가득 찬 냉면 그릇과 수사를 번갈아 쳐다 보며 그럼 이 냉면 그릇을 들고 방을 한 바퀴 돌아보라고 했다. 그리고 방을 돌 때 물을 한 방울도 흘려서는 안된다는 조건도 덧붙였다. 수사는 뭐 어려운 일이냐 싶어 냉면 그릇을 들고 조심 조심 방을 한 바퀴 돌았다.</span></p>
<p><span> </span></p>
<p><span>수사는 온 신경을 냉면 그릇에 집중했기 때문에 방을 돌 때는 물론 냉면 그릇을 내려놓을 때 까지도 단 한 방울의 물도 흘리지 않았다. 약간 상기된 얼굴로 허리를 편 수사는 당당한 표정으로 수도원장을 바라보았다. 이 모습을 계속해서 지켜보던 수도원장은 이렇게 질문하였다.</span></p>
<p><span> </span></p>
<p><span>“잘했다. 그런데 네가 그 그릇을 들고 방을 돌 때 하느님 생각은 얼마나 했느냐?”</span></p>
<p><span> </span></p>
<p><span>그 수사는 이 질문을 듣고 머리에 뭔가를 맞은 것과 같았다고 한다. 하느님을 알고자 하는 그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 냉면 그릇을 들었지만 이내 그 목적을 잊고 손 안의 그릇만 쳐다본 자신이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결국 그는 한 방울의 물방울을 흘리지 않기 위해 하느님을 흘려버린 것이다.</span></p>
<p><span>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img src="http://cfile28.uf.tistory.com/image/20481F424EE6F352155FFD" alt="" width="466" height="458" /></span></p>
<p><span> </span></p>
<p><span>현재 많은 기업들은 고객 우선, 고객의 니즈 등등 고객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말을 비즈니스의 최전방에 내세우고 있다. 제품을 기획할 때도 생산할 때도, 그리고 판매할 때도 항상 고객이라는 말을 빼놓지 않는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팔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항상 고객의 반 발자욱 앞에서 함께 한다면 그 기업은 지속적인 성공이 가능하다.</span></p>
<p><span> </span></p>
<p><span>이러한 이유로 기업들은 고객을 연구, 관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고객의 니즈를 먼저 파악해야 하는 사명을 띤 마케터들에게 고객을 아는 것은 수사가 하느님을 알고 싶어 하는 욕구에 비견될 만 할 것이다. 하지만 또 그만큼 고객을 파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정말 뛰어난 학력과 경력을 가진 사람을 배치해 놓아도 기업들은 항상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span></p>
<p><span> </span></p>
<p><span>그런데 기업이 고객을 잘 알지 못하는 이유는 과연 능력의 영역일까? 위의 우화를 바꿔서 자신에게 바꾸어 던져보는 것이 어떨까?</span></p>
<p><span> </span></p>
<p><span>“나는 제품을 기획할 때 고객의 생각은 얼마나 했을까?”</span></p>
<p><span>“내가 제품을 개발할 때 고객의 생각은 얼마나 했을까?”</span></p>
<p><span>“내가 제품을 판매하거나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고객의 생각을 얼마나 하고 있었을까?”</span></p>
<p><span> </span></p>
<p><span>우리는 어쩌면 개별 업무 속에서 한 방울의 물조차 흘리지 않기 위해 고객을 잊는 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일이 한 번, 두 번 이렇게 쌓이게 된다면 우리는 원래 목적과 점점 거리가 멀어질 수도 있게 될 지도 모르는 일이다. 고객을 위한 일을 한다고 자신을 속일 수는 있다. 하지만 현실에 매몰되어 고객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자신이 만드는 서비스, 제품은 고객과 점점 유리될 수 밖에 없다.</span></p>
<p><span> </span></p>
<p><span>누군가를 설득하거나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진심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이제 고객은 제품에 담긴 진정성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진정성이 없는 제품은 고객에게 외면 받기 마련이다. 우리가 제품을 만들고 이를 판매하는 것은 단지 돈을 벌기 위함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자. 인생은 그저 밥만 먹고 갈 때를 기다리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ltistory.net/4773/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알티베이스, 제품홍보관 Quiz 이벤트에 참여하여 퀴즈풀고 경품도 받으세요.^^</title>
		<link>http://altistory.net/4766</link>
		<comments>http://altistory.net/476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Dec 2011 01:27:22 +0000</pubDate>
		<dc:creator>unigugi</dc:creator>
		
		<category><![CDATA[알티뉴스]]></category>

		<category><![CDATA[ALTIBASE HDB]]></category>

		<category><![CDATA[DBMS]]></category>

		<category><![CDATA[알티베이스]]></category>

		<category><![CDATA[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tistory.net/?p=4766</gui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유니구기입니다.^^*
알티베이스가 후원하고,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주최하는 국산DB솔루션 활성화 프로젝트!
제품홍보관 Quiz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유니구기입니다.^^*</p>
<p>알티베이스가 후원하고,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주최하는 국산DB솔루션 활성화 프로젝트!</p>
<p>제품홍보관 Quiz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p>
<p><a href="http://www.dbguide.net/solution.db?cmd=event_main&amp;boardConfigUid=30&amp;boardStep=2" target="_blank"><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9" src="http://altistory.net/files/2011/12/dbeab080ec9db4eb939ceb84b7-ed80b4eca688-1.jpg" alt="dbeab080ec9db4eb939ceb84b7-ed80b4eca688-1" width="600" height="755"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ltistory.net/4766/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알티베이스, 고용연계형 성균관대학교 임베디드소프트웨어학과 2012년도 신입생 모집!</title>
		<link>http://altistory.net/4753</link>
		<comments>http://altistory.net/475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Dec 2011 01:08:53 +0000</pubDate>
		<dc:creator>unigugi</dc:creator>
		
		<category><![CDATA[알티뉴스]]></category>

		<category><![CDATA[ALTIBASE HDB]]></category>

		<category><![CDATA[DBMS]]></category>

		<category><![CDATA[성균관대학교 임베디드소프트웨어학과]]></category>

		<category><![CDATA[알티베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tistory.net/?p=4753</gui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유니구기입니다.
2011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남은 12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꿈꾸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현재 알티베이스와 고용연계형 산학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임베디드소프트웨어학과 2012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현재 알티베이스에는 성균관대학교 임베디드소프트웨어학과를 통한 우수한 알티베이시안 분들이 근무하고 있답니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개발의 선두주자를 꿈꾸시는 분들이 있다면 많은 관심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안녕하세요^^* 유니구기입니다.<br />
2011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남은 12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span></p>
<p>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꿈꾸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현재 알티베이스와 고용연계형 산학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임베디드소프트웨어학과 2012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p>
<p>현재 알티베이스에는 성균관대학교 임베디드소프트웨어학과를 통한 우수한 알티베이시안 분들이 근무하고 있답니다.^^*</p>
<p>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개발의 선두주자를 꿈꾸시는 분들이 있다면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2" src="http://altistory.net/files/2011/12/ec84b1eab7a0eab480eb8c80-4.jpg" alt="ec84b1eab7a0eab480eb8c80-4" width="600" height="848" />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ltistory.net/4753/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알티베이스 교육센터] 12월 정기교육 안내입니다.^^</title>
		<link>http://altistory.net/4742</link>
		<comments>http://altistory.net/474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Dec 2011 09:07:11 +0000</pubDate>
		<dc:creator>unigugi</dc:creator>
		
		<category><![CDATA[알티뉴스]]></category>

		<category><![CDATA[ALTIBASE]]></category>

		<category><![CDATA[ALTIBASE HDB]]></category>

		<category><![CDATA[DBMS]]></category>

		<category><![CDATA[알티베이스]]></category>

		<category><![CDATA[알티베이스 교육센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tistory.net/?p=4742</gui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유니구기입니다.
알티베이스 교육센터에서 12월 정기교육이 실시됩니다.^^
알티베이스 교육센터는 12년간 상용 DBMS를 개발 및 공급해 온 (주)알티베이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 개발과 운영과 관련하여 기본과정에서 심화과정까지 다루고 있답니다.^^
아래 내용 참조해주시고,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유니구기입니다.</p>
<p>알티베이스 교육센터에서 12월 정기교육이 실시됩니다.^^</p>
<p>알티베이스 교육센터는 12년간 상용 DBMS를 개발 및 공급해 온 (주)알티베이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 개발과 운영과 관련하여 기본과정에서 심화과정까지 다루고 있답니다.^^</p>
<p>아래 내용 참조해주시고,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p>
<p><a href="http://atc.altibase.com/education/procedure_information.jsp" target="_blank"><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48" src="http://altistory.net/files/2011/12/eab590ec9ca1eab3b5eca7802.jpg" alt="eab590ec9ca1eab3b5eca7802" width="486" height="880"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ltistory.net/4742/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8216;ALTIBASE HDB 완벽가이드&#8217; 출간 기념 1+1 이벤트 실시!!</title>
		<link>http://altistory.net/4728</link>
		<comments>http://altistory.net/472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Nov 2011 07:12:33 +0000</pubDate>
		<dc:creator>unigugi</dc:creator>
		
		<category><![CDATA[알티뉴스]]></category>

		<category><![CDATA[ALTIBASE HDB]]></category>

		<category><![CDATA[ALTIBASE HDB 완벽가이드]]></category>

		<category><![CDATA[DBMS]]></category>

		<category><![CDATA[알티베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tistory.net/?p=4728</gui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유니구기입니다.
2011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겨울을 느낄 수 있는 요즘이네요. 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즐거운 겨울이 되실길 바랍니다.^^*
얼마 전 알티베이스가 국산 DBMS 첫 입문서를 출간한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답니다. ^^*
이번에 알티베이스는 출간 기념 이벤트로 &#8216;ALTIBASE HDB 완벽가이드&#8217; 도서를 구매하신 분들 중 선착순 50분에게 1권을 더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를 만들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유니구기입니다.</p>
<p>2011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겨울을 느낄 수 있는 요즘이네요. 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즐거운 겨울이 되실길 바랍니다.^^*</p>
<p>얼마 전 알티베이스가 국산 DBMS 첫 입문서를 출간한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답니다. ^^*</p>
<p>이번에 알티베이스는 출간 기념 이벤트로 &#8216;ALTIBASE HDB 완벽가이드&#8217; 도서를 구매하신 분들 중 선착순 50분에게 1권을 더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를 만들었습니다.^^*</p>
<p>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이벤트 내용을 참조해주세요.^^</p>
<p> <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761434"></a></p>
<p><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761434" target="_blank"><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4733" src="http://altistory.net/files/2011/11/one-ed948ceb9facec8aa4-one-ec9db4ebb2a4ed8ab8eba5bc-ecb694eab080201111212-625x1024.jpg" alt="one-ed948ceb9facec8aa4-one-ec9db4ebb2a4ed8ab8eba5bc-ecb694eab080201111212" width="625" height="1024"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ltistory.net/4728/feed</wfw:commentRss>
		</item>
		<item>
		<title>알티베이스 2012 캘린더 사진 공모전 시상식!</title>
		<link>http://altistory.net/4714</link>
		<comments>http://altistory.net/471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Nov 2011 00:56:20 +0000</pubDate>
		<dc:creator>머무는여행</dc:creator>
		
		<category><![CDATA[알티베이스™ 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아 부럽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tistory.net/?p=4714</gui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머무는 여행입니다^^ 오늘도 알티베이스의 즐거운 회사생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올해 알티베이스 캘린더 갖고 계시는 분 있을까요?  알티베이스에서는 지난해 이맘때쯤 2011년 캘린더 제작 작업이 한창이었는데요, 알티베이스 임직원분들이 직접 모델로 해서 컨셉 잡고 사진 촬영을 진행했었죠.  제가 속한 경영기획본부는  4월을 장식하고 있답니다.  모델이란 걸 처음으로 해봤는데 재미도 있고, 또 우리 알티베이스 식구들이 직접 캘린더를 장식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머무는 여행입니다^^ 오늘도 알티베이스의 즐거운 회사생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p>
<p>혹시 여러분 중에 올해 알티베이스 캘린더 갖고 계시는 분 있을까요?  알티베이스에서는 지난해 이맘때쯤 2011년 캘린더 제작 작업이 한창이었는데요, 알티베이스 임직원분들이 직접 모델로 해서 컨셉 잡고 사진 촬영을 진행했었죠.  제가 속한 경영기획본부는  4월을 장식하고 있답니다.  모델이란 걸 처음으로 해봤는데 재미도 있고, 또 우리 알티베이스 식구들이 직접 캘린더를 장식하고 있다는 것이 의미있기도 했었죠.</p>
<p>2012년 캘린더도 알티베이스만의 매력을 담고 싶다는 생각에서 사내 사진공모전을 개최했답니다^^  연초에 공지하고 연중 내내 홍보를 했던 탓인지 상금이 걸려있는 탓인지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해주셨구요, 수천장의 사진을 선별해 내야하는 노가다(?)도 거쳤답니다^^</p>
<p>그 결과, 수상의 영예를 안은 12명이 선발되었는데요, 사진은 우선 캘린더 나오면 공개해드리기로 하구요, 오늘은 조촐한 시상식 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p>
<p>선정과정에서 누구의 사진인지는 철저히 배재하고 오로지 캘린더에 적합한 아름다운 사진인지,</p>
<p><img class="size-medium wp-image-4715 alignright" style="border: 0px" src="http://altistory.net/files/2011/11/dsc_0051-300x202.jpg" alt="dsc_0051" width="300" height="202" /></p>
<p>사진만 보고 고르고 또 골랐는데요,  우선 1등인 &#8216;알티베이스상&#8217;은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는데요, 개발본부 김정아님이 수상했습니다!   마침 화면에 살~짝 정아님의 사진이 보이네요.  1등 축하드려요~  부럽당~ㅎㅎ</p>
<p> </p>
<p> </p>
<p> </p>
<p> 그 다음으로는 2~4등은 상금 30만원에, 상 이름을 탁월한작품상, 아름다움 그자체상, 창의적촬영상 이라고 지어봤습니다.  수상자는 탁월한작품상에 &#8216;민준&#8217;님, 아름다움 그자체상에 &#8216;이시현&#8217;님, 창의적촬영상에 &#8216;김성지&#8217;님이 되겠구요, 수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 보실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19" style="border: 0px" src="http://altistory.net/files/2011/11/un.jpg" alt="un" width="300" height="680" /></p>
<p style="text-align: center">상금은 당일 시상식에서 바로 현금지급~^^</p>
<p style="text-align: left"> 그 다음으로는 상금 20만원의 &#8216;캘린더기여상&#8217;입니다^^ 좋은 사진으로 알티베이스의 2012년 캘린더를 장식해주실 나머지 여덟분에게 수여되었구요, 마지막으로 참석하신 수상자 모든 분들 함께 기념사진 찰칵!   자신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간 캘린더!  열두분에겐 특별히 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네요~  가족, 친지, 지인들께 자랑도 하고요..ㅎㅎ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4722  aligncenter" style="border: 0px" src="http://altistory.net/files/2011/11/dsc_0067.jpg" alt="dsc_0067" width="600" height="354" /></p>
<p>수상하신 열두분 외에도 좋은 사진 출품해주신 분들 많은데 선정되지 못한 경우가 많아 아쉽네요, 이럴 땐 1년이 20달쯤 됐음 좋겠어요.ㅎㅎㅎ </p>
<p>2012년 캘린더는 빠르면 이달말, 늦어도 12월초에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많은 기대 바랍니다~ 홍홍!</p>
<p>2012년 캘린더를 만들고 있자니 2011년이 언제 이렇게 훌쩍 가버렸나 싶네요~ 아직 50여일 남았으니 그 동안 더욱 더 좋은 일, 뜻깊은 일 많이 만드셔서 행복한 연말 준비하시길 바랄께요~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요~~^&#8212;-^/</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ltistory.net/4714/feed</wfw:commentRs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