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간만에 글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삐롱사리님은 퇴사를 하셨군요. 개발자 일을 그만둔지도 벌써 6년이 다 되어가지만 왠지 알티스토리에는 자주 들어오게되네요. ^^. 알티베이스란 회사를 알게된지도 거의 10년이 되는거 같은데, 저는 IT를 떠나게 되었고, 알티베이스는 유명한 회사가 되었네요. ^^. 가끔, 제가 알티베이스 직원이었으면, 아마 IT를 떠나게 되지는 않았을텐데라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ㅋㅋㅋ. 미국에도 지사가 있다니 대단합니다. 나중에라도 다시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면 꼭 지원해보고 싶네요. 아직도 입사지원에 나이제한은 없는지 궁금하지만… ㅋㅋㅋ
안녕하세요.. 이름길어슬픈:) 님..(제가 아는 그 분 맞지요? ^^) 오랜만에 방문해 주셨네요.. 잘 지내죠?… 열공도 하고 있죠? 그때가 참 그립네요…특히 수다가 말이죠.. 요즘 전 대나무숲 찾아다니느라 바쁘답니다.. 허허.. 하여튼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종종 소식 전해 주셔요 ^____________^
안녕하셔요.. 황성환 연구원님.. 추석은 잘 보내셨고요? ^^ 이렇게 글 남겨 주시니 더 반갑고 고맙고 그런데요? ㅎㅎㅎ 앞으로도 종종 방문 부탁드려요~~~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구로 오실 일 있으면 따뜻한 커피 한잔 드시러 올라 오셔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에고공..우랭님이 여러 차례 질문을 올려 주셨는데.. 제가 이제야 봤네요… phlow님이 답변을 달아 주셔서 다행이었네요..(phlow님 완전 감사요..^^) 우랭님의 문의 사항은 다 해결됐을 듯 싶네요.. 앞으로도 자주자주 방문해 주시고, 글 남겨 주세요.. 질문을 하실 경우엔 빛보다 빠른 속도로 답변 드릴께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version 5.1.5.32 INTEL_LINUX_redhat_Enterprise_AS4-32bit-5.1.5.32-release-GCC3.4.6 사용중입니다.
예문 1. date 형을 to_date 했을 시 에러
iSQL> select to_date(sysdate,’YYYYMMDD’) from dual;
[ERR-2103A : A non-numeric character was found where a numeric was expected.]
예문 1-1 date 형을 to_date 했을 시 에러 (예문1과 출력 포맷이 다름)
iSQL> select to_date(sysdate,’YYYY-MM-DD’) from dual;
[ERR-21033 : Date format picture ends before converting entire input string.]
예문 2. where 조건에 대한 결과가 없을 경우 에러 없이 no rows selected
iSQL> select to_date(sysdate,’YYYYMMDD’) from dual where 1=2;
TO_DATE(SYSDATE,’YYYYMMDD’)
——————————
No rows selected.
사실 가장 문제 되는건 예문2입니다.
물론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이지만 결과값의 유무에 따라 쿼리검증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따로 버그리포팅 하는 곳을 못찾아서 여기에 올립니다.
수고하세요.
PS: 이 외에 추가로 올릴 항목이 더 있는데 어디에 남겨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랑님.. 반갑습니다.. 좋은 글들이 많다고 봐 주시니 감사하네요..^^ 그리고 문의하신 회원 가입은 별도로 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필자로 동참하길 원하신다면.. 제게 말씀 주시면 된답니다~~~ 대신 시간이 허락한다면, 왕성한 활동해 주시면 되고요.. ㅎㅎ 한가위네요.. 짧지만, 즐겁고 풍성한 추석 보내고 돌아오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sonumb님..
늦었지만 개편도 축하해 주시고, 글도 남겨 주시니 감사감사..^^ 앞으로는 알티베이스에 대한 짝사랑의 깊이 만큼 글 많이 많이 남겨 주셔요…울 회사에 방문하셨다니 지나가다오다 저 또한 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 회사에 또 방문할 기회 있을 때는 삐롱사리도 좀 찾아주셔요(제가 느끼기에는 100% 확실할 듯.. 꼭 동료의 연으로 뵈여).. 개방, 참여, 공유로 얻을 수 있는 새로움 즐거움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RGBmix님.. 아니, 안종길 님..
알티스토리에 방문해서 글도 남겨 주시고.. 정말 정말 감사요..^^
올 여름,
좋은 인연으로 꼭 뵙게 되길 희망하구요..
홈페이지에 있는 이력서 양식에 등록해 주시면.. 매니저에 해당하는 분들께서 메일을 수신, 안종길님의 이력서를 확인하게 된답니다.
그리고는 면접이지요.. 제가 알기로 개발본부 면접은 시험을 보고난 후(점수는 절대 중요하지 않구요..) 안종길님의 보유한 지식에 대한 깊이를 체크하는 면접을 진행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꼭 통과하셔서 얼굴 뵈여~~~~~~
그전엔 자주자주 오셔서 눈팅도 즐겨해 주시고, 가끔 댓글도 남겨주시고요..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 아닌가 싶어요..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으면 금상첨화겠죠? ㅎㅎㅎ 화이팅입니다~~~~!!!
한창 만개한 들꽃을 보면서 삶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좋아하고, 하고싶은 것들을 업으로 삼으며 만개의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것은 얼마나 복받은 삶인지…
알티스토리에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올 여름에 알티베이스에서 일해보고 싶습니다.
이력서와 자소서, 기타 스펙들로 문을 두드려야 함이 정석이겠지만 잠시 이후로 미루고, 알티스토리에 눈도장을 먼저 찍으러 왔습니다.
이곳은 느즈막히 개발자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제게 많은 자극을 주고 있어요.
박봉에 월화수목금금금 등 많은 선배들이 했던 말에 조금 흔들렸던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자신에게 재밌고, 열심히, 창의력을 꽃피울 수 있는 그런 일을 해야 한다는 제 생각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앞으로의 세상은 많은 영세사업들은 점차 소멸되어 가고, 대형화, 기업화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데이터베이스의 역할은 점차 증대되어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알티베이스는 그러한 조류속에서 어마어마한 역할을 부여받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6월 17th, 2011 at 오후 8시55분
정말 정말 간만에 글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삐롱사리님은 퇴사를 하셨군요. 개발자 일을 그만둔지도 벌써 6년이 다 되어가지만 왠지 알티스토리에는 자주 들어오게되네요. ^^. 알티베이스란 회사를 알게된지도 거의 10년이 되는거 같은데, 저는 IT를 떠나게 되었고, 알티베이스는 유명한 회사가 되었네요. ^^. 가끔, 제가 알티베이스 직원이었으면, 아마 IT를 떠나게 되지는 않았을텐데라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ㅋㅋㅋ. 미국에도 지사가 있다니 대단합니다. 나중에라도 다시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면 꼭 지원해보고 싶네요. 아직도 입사지원에 나이제한은 없는지 궁금하지만… ㅋㅋㅋ
3월 7th, 2011 at 오후 2시17분
취업준비생님 안녕하세요^^ 먼저 알티베이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알티베이스에 입사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실력과 열정입니다. 개발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이시라면, 개발 능력이 되겠네요~ 토익점수 제한도 따로 없답니다.^^ 열심히 하시고, 화이팅입니다!
3월 5th, 2011 at 오후 10시50분
안녕하세요? 아직졸업은 않했지만 알티베이스에 관심을 갖는학생입니다.
귀사에 입사하려면,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탁월해야 가능한것입니까?
음… 귀사에 계신분들은 모두 영어가 우세하신분들인것으로 알고있는데..
어느정도 되야 입사가 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개발공부를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8월 24th, 2010 at 오후 11시42분
지금 이 시각 알티스토리 방문자수 309명!으로 최근 새로운 필진님들의 열혈 포스팅 덕분에 방문자수가 많이 증가한 것 같아요ㅎ 자축합니다~~!!! 우후~~^—-^♡
7월 30th, 2010 at 오전 1시40분
음…
매일 글 하나씩 올려주세요~~~
매일 알티 글 보고파요~~
매일 알티 글 배고파요~~ 꼬르르륵
7월 28th, 2010 at 오후 3시17분
알티좋아하는 사람님 & 김동준님> 알티스토리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알티스토리가 이제 개편을 완료하였고 앞으로 더욱 활기있게 운영될 것이니 자주 들러주세요~ 삐롱사리님은 퇴사하셨고, 제가 새롭게 알티스토리 운영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7월 28th, 2010 at 오후 1시03분
알티스토리가 다시 돌아가는군요. 한동안 아무글이 없길래 걱정되긴했었는데… 이제 문제 없는건가요? 삐롱사리님은 아직 건재하신지 궁금하네여.. ^^
7월 28th, 2010 at 오전 12시09분
알티베이스 블로그가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축 처진 느낌은 알티베이스랑 맞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예전처럼 활기찬 알티베이스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많은 기대 하고 있습니다. 알티베이스 화이팅…
-알티출신 개발자-
7월 3rd, 2010 at 오전 2시25분
안녕하세요, 2008년 여름 방학때 잠깐 인턴했던 성균관대 임상필학생입니다. ㅎㅎ
우연히 재명형 홈피 들렀다가 링크타고 구경왔습니다^^…볼거리도 많고 배울것도 많은 정말 유익한 곳이네요~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ㅎㅎ 알티베이스 개발자분들 화이팅!!!
4월 15th, 2010 at 오후 7시12분
안녕하세요, 2003년도까지 해회 PreSales팀에서 근무했던 최준혁이라고 합니다. 사실 호주 지사에서 근무했었는데, 한국여의도 본사에서도 6개월정도 근무했습니다. Brad과장님, 최한열님, 김기완대표이사님(당시), 김동일 대표이사님 모두 안녕하시죠? 한국들어갈일 있으면 한번 찾아뵙고 인사드려아겠네요.^^ 가끔 옛날회사라 홈페이지와서 구경하곤 했었는데 이렇게 블로그가 오픈했다길래 반가운마음에 글남겨봅니다. 사업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11월 11th, 2009 at 오전 3시01분
안녕하세요.. 이름길어슬픈:) 님..(제가 아는 그 분 맞지요? ^^) 오랜만에 방문해 주셨네요.. 잘 지내죠?… 열공도 하고 있죠? 그때가 참 그립네요…특히 수다가 말이죠.. 요즘 전 대나무숲 찾아다니느라 바쁘답니다.. 허허.. 하여튼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종종 소식 전해 주셔요 ^____________^
11월 10th, 2009 at 오후 3시18분
볼거리가 더 풍성해졌네요
오래간만에 놀러왔다가 남기고가요~ 알티베이스 화이팅이요!
11월 6th, 2009 at 오전 9시53분
안녕하세요.. 윤기상님.. 김재범님..
알티스토리 운영자 삐롱사립니다..^^
답변이 늦었네요.. 아홉수라 그런지 요즘 멍 때리는 시간이 많아져서 블로그 관리에 소홀했네요.. ^^;;
알티베이스를 콕 찍어 지원해 주셨다구요..
정말 감사드려요.. ^^
여러분의 선택에 어긋남이 없는 좋은 회사 되도록 늘 노력하고 있으니..
면접 잘 보시고.. 꼭 좋은 인연으로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글고 나중에는 꼬옥 동료의 연으로 뵈어요~~~~
11월 2nd, 2009 at 오후 11시06분
안녕하세요. ^^ 이번에 알티베이스 E S/W 과정 지원한 김재범 학생입니다. 리크루트 메일로 문의사항을 보냈었습니다. 12일 면접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11월 2nd, 2009 at 오후 3시59분
안녕하세요. 성균관대 컴퓨터공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이번에 대학원 임베디드소프트웨어학과 알티베이스 트랙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11월 12일에 면접날에 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10월 22nd, 2009 at 오후 11시52분
They can be difficult to create and maintain. ,
10월 9th, 2009 at 오전 11시41분
안녕하세요. 알티베이스입니다.
‘우랭’ 님 ..
기술문의는 atc.altibase.com > Q&A 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9th, 2009 at 오전 11시20분
안녕하셔요.. 황성환 연구원님.. 추석은 잘 보내셨고요? ^^ 이렇게 글 남겨 주시니 더 반갑고 고맙고 그런데요? ㅎㅎㅎ 앞으로도 종종 방문 부탁드려요~~~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구로 오실 일 있으면 따뜻한 커피 한잔 드시러 올라 오셔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10월 8th, 2009 at 오후 8시19분
안녕하세요. 이유경 차장님. 황성환입니다. 가끔씩 오지만 오늘에서야 처음 글을 남기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전화라도 드려야 하는데 트래커가 길어져서.. 날씨가 벌써 차가와 졌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막상 글을 남기려니 쑥스럽습니다. ㅎㅎ. 조만간 전화 드리겠습니다.
10월 8th, 2009 at 오후 6시57분
to_date(sysdate,”YYYYMMDD”) 라 했을 때 sysdate(혹은 date형) 가 자동으로 형 변환이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럼 to_date(sysdate,”YYYY-MM-DD”) 라 하면 값이 나와야 하는것 같은데요.
답변 감사합니다.
ps. default 형은 YYYY-MM-DD HH:MI:SS 로 사용중입니다.
10월 8th, 2009 at 오후 1시36분
에고공..우랭님이 여러 차례 질문을 올려 주셨는데.. 제가 이제야 봤네요… phlow님이 답변을 달아 주셔서 다행이었네요..(phlow님 완전 감사요..^^) 우랭님의 문의 사항은 다 해결됐을 듯 싶네요.. 앞으로도 자주자주 방문해 주시고, 글 남겨 주세요.. 질문을 하실 경우엔 빛보다 빠른 속도로 답변 드릴께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월 7th, 2009 at 오후 6시18분
앞으로 답글을 남길 링크를 적어서 그런 것 같네요.
atc.altibase.com 에 남기시면 됩니다. ^^
10월 7th, 2009 at 오후 6시17분
앞으로는
http://atc.altibase.com/techSupport?do=techSupportList
에 남기시면 됩니다. ^^
10월 7th, 2009 at 오후 6시17분
제가 남긴 글이 pending처리되는군요. 다시 올립니다.
—
우랭님! 안녕하세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제가 보기에 버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쿼리수행중에 발생하는 에러이기 때문에 결과 로우가 없으면 에러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원래 char타입이 와야하는데, date타입을 입력하셔서 자동으로 형변환(DEFAULT_DATE_FORMAT이용)을 수행했을텐데 이 과정에서 to_date가 해석할 수 없는 문자열이 와서 그렇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SQL Manual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10월 7th, 2009 at 오후 6시07분
오타가 있었네요.
“to_date가 해석할 수 없는 타입이 와서 그렇습니다.”
가 아니고.. to_date가 해석할 수 없는 “문자열”이 와서 그렇습니다.
참고로 매뉴얼에 DEFAULT_DATE_FORMAT의 기본값이 ‘DD-MON-RRRR’라고 적혀 있습니다.
10월 7th, 2009 at 오후 6시06분
우랭님! 안녕하세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제가 보기에 버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쿼리수행중에 발생하는 에러이기 때문에 결과 로우가 없으면 에러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원래 char타입이 와야하는데, date타입을 입력하셔서 자동으로 형변환(DEFAULT_DATE_FORMAT이용)을 수행했을텐데 이 과정에서 to_date가 해석할 수 없는 타입이 와서 그렇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SQL Manual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
앞으로는
http://atc.altibase.com/techSupport?do=techSupportList
에 남기시면 됩니다. ^^
10월 7th, 2009 at 오후 1시53분
최신버전에 대한 릴리즈 노트를 보고 제가 알고 있는 문제가 해결 되었는지에 따라 질문을 더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10월 7th, 2009 at 오후 1시46분
안녕하세요?
version 5.1.5.32 INTEL_LINUX_redhat_Enterprise_AS4-32bit-5.1.5.32-release-GCC3.4.6 사용중입니다.
예문 1. date 형을 to_date 했을 시 에러
iSQL> select to_date(sysdate,’YYYYMMDD’) from dual;
[ERR-2103A : A non-numeric character was found where a numeric was expected.]
예문 1-1 date 형을 to_date 했을 시 에러 (예문1과 출력 포맷이 다름)
iSQL> select to_date(sysdate,’YYYY-MM-DD’) from dual;
[ERR-21033 : Date format picture ends before converting entire input string.]
예문 2. where 조건에 대한 결과가 없을 경우 에러 없이 no rows selected
iSQL> select to_date(sysdate,’YYYYMMDD’) from dual where 1=2;
TO_DATE(SYSDATE,’YYYYMMDD’)
——————————
No rows selected.
사실 가장 문제 되는건 예문2입니다.
물론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이지만 결과값의 유무에 따라 쿼리검증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따로 버그리포팅 하는 곳을 못찾아서 여기에 올립니다.
수고하세요.
PS: 이 외에 추가로 올릴 항목이 더 있는데 어디에 남겨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월 1st, 2009 at 오후 1시18분
은랑님.. 반갑습니다.. 좋은 글들이 많다고 봐 주시니 감사하네요..^^ 그리고 문의하신 회원 가입은 별도로 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필자로 동참하길 원하신다면.. 제게 말씀 주시면 된답니다~~~ 대신 시간이 허락한다면, 왕성한 활동해 주시면 되고요.. ㅎㅎ 한가위네요.. 짧지만, 즐겁고 풍성한 추석 보내고 돌아오시길 바래요~~~
9월 28th, 2009 at 오후 6시57분
첨으로 방문 드립니다..
좋은 글들이 많은거 같네요..
헌데 회원가입은 따로 하는 곳이 없나요?
초짜라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7월 6th, 2009 at 오후 4시18분
원래 그런 거에요..멋쥐셔서 뽑힌 듯… 초상권 침해에 대해 책임질 수 없으니 너그럽게 용서를…ㅋㅋ
7월 5th, 2009 at 오후 11시55분
헙.. 메인 타이틀에 제 모습이 보이네요.
5월 26th, 2009 at 오후 3시00분
안녕하세요.. sonumb님..
늦었지만 개편도 축하해 주시고, 글도 남겨 주시니 감사감사..^^ 앞으로는 알티베이스에 대한 짝사랑의 깊이 만큼 글 많이 많이 남겨 주셔요…울 회사에 방문하셨다니 지나가다오다 저 또한 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 회사에 또 방문할 기회 있을 때는 삐롱사리도 좀 찾아주셔요(제가 느끼기에는 100% 확실할 듯.. 꼭 동료의 연으로 뵈여).. 개방, 참여, 공유로 얻을 수 있는 새로움 즐거움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5월 26th, 2009 at 오전 2시21분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알티스토리 개편 축하합니다.
티스토리부터 맨날 눈으로 읽기만 하다가 오늘로써 글남겨 보네요.
(알티베이스에 대한 짝사랑으로 가슴앓이 몇년 째 하다가 용기내서 글남기는 거에요 ^^;)
저번주 22일 금요일 회사를 한번 방문했습니다. 학교 선배가 개발팀에 계셔서, 그 분의 도움으로 견학을 했었어요 ㅎㅎ
선배가 이곳 저곳 안내 해주셨는데요. 보고 느낀점이 “개발자 천국”이라는 말이 정말 딱 들어맡는다라는 것이에요. 다들 좋은 개발환경(대형 모니터!) 쓰시고, 깨끗한 회의실, 독서도 하고 플레이스테이션도 할 수 있는 여가실(?)~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건 책과 커피드랍퍼였습니다! ^^; 맨날 인스턴트 커피만 먹어서 그런지 제일 부러워요 ㅎㅎ
선배 도움으로 여러 사람들도 뵙고, 영광스럽게도 김기완 사장님이랑 눈도 마주쳤습니다!! ( 다른 분들은 인사를 나눴는데요. 사장님 얼굴을 뵈니 딱 얼어버려서 인사를 못드렸답니다. ㅠㅠ)
알티베이스를 다녀와서 알티베이스에 입사하고 싶은 맘이 더욱 배가되었네요. ^^
나중에 인턴지원을 할때나, 입사면접 때 다시 뵙겠습니다.
그전에는 웹에 댓글 남길 터이니, 아는 척 해주세요 ^^;
또 놀러오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5월 22nd, 2009 at 오후 8시31분
오랜만에 왔습니다.
눈팅은 몇 번 왔었는데 잠깐잠깐 왔다가서요…
존엄사 문제로 세상이 시끄럽네요..
어느 누군가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려고 시간을 쪼개고 또 쪼개는데,
어느 누군가는 어쩔 수 없이 죽음을 선택해야 하는…
5월이 저물어가는 오늘, 시간이 참 빠르다는 것을 생각하다
조금은 감상적이 되네요…
이번 한 주도 열심히들 사셨을테니
주말 짬짬히 즐기시고
다음 한 주도 화이팅하세요…
저도 이곳에서 좀 더 멋있어질 저를 그리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ㅎㅎ
그럼 다음에 또 놀러오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5월 7th, 2009 at 오전 9시40분
안녕하세요.. RGBmix님.. 아니, 안종길 님..
알티스토리에 방문해서 글도 남겨 주시고.. 정말 정말 감사요..^^
올 여름,
좋은 인연으로 꼭 뵙게 되길 희망하구요..
홈페이지에 있는 이력서 양식에 등록해 주시면.. 매니저에 해당하는 분들께서 메일을 수신, 안종길님의 이력서를 확인하게 된답니다.
그리고는 면접이지요.. 제가 알기로 개발본부 면접은 시험을 보고난 후(점수는 절대 중요하지 않구요..) 안종길님의 보유한 지식에 대한 깊이를 체크하는 면접을 진행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꼭 통과하셔서 얼굴 뵈여~~~~~~
그전엔 자주자주 오셔서 눈팅도 즐겨해 주시고, 가끔 댓글도 남겨주시고요..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 아닌가 싶어요..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으면 금상첨화겠죠? ㅎㅎㅎ 화이팅입니다~~~~!!!
5월 4th, 2009 at 오전 10시28분
멀리 돌아서 왔습니다.
전북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4학년에 재학중인 안종길이라고 합니다.
한창 만개한 들꽃을 보면서 삶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좋아하고, 하고싶은 것들을 업으로 삼으며 만개의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것은 얼마나 복받은 삶인지…
알티스토리에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올 여름에 알티베이스에서 일해보고 싶습니다.
이력서와 자소서, 기타 스펙들로 문을 두드려야 함이 정석이겠지만 잠시 이후로 미루고, 알티스토리에 눈도장을 먼저 찍으러 왔습니다.
이곳은 느즈막히 개발자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제게 많은 자극을 주고 있어요.
박봉에 월화수목금금금 등 많은 선배들이 했던 말에 조금 흔들렸던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자신에게 재밌고, 열심히, 창의력을 꽃피울 수 있는 그런 일을 해야 한다는 제 생각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앞으로의 세상은 많은 영세사업들은 점차 소멸되어 가고, 대형화, 기업화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데이터베이스의 역할은 점차 증대되어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알티베이스는 그러한 조류속에서 어마어마한 역할을 부여받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홉수인 올해,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건강하시고, 또 놀러오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4월 15th, 2009 at 오후 5시19분
Orange for Altibase 2009 Official Release
(Stadard Edtion / DBA Edition)
1,200개 기업 Oracle 사용자에게 익숙한 Orange for Oracle을 개발공급한 WareValley사에서 Altibase를 위한 DB 개발 및 관리 툴인 Orange for Altibase 2009를 출시하였습니다.
Orange for Altibase 2009에는 다음과 같은 Sub Tool Set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Schema Browser / SQL Tool / SQL Monitor / Transaction Monitor / Session Monitor / Lock Monitor / Wait Event Monitor / Performance Monitor / Security Manager / Space Manager / Export Tool / Import Tool / Table Editor
트라이얼 은 최초 설치 후 3개월 사용가능합니다.
트라이얼 다운로드 위치:
http://www.warevalley.com/renew/kr/product/orange_trial.asp
3월 2nd, 2009 at 오후 8시20분
안녕하세요.. 이상훈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동료의 연으로 빠른 시일내에 꼭 만나뵐 수 있었음 하네요.. ^^
3월 2nd, 2009 at 오후 4시33분
세번째 개편 축하 드립니다… 알티인이 되고 싶은 한 사람인데
회사에 좋은일 많았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3월 2nd, 2009 at 오후 1시51분
알티스토리 시즌3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
시즌10… 100까지 오~래가는 알티스토리 되시길. ㅎㅎ
3월 2nd, 2009 at 오후 1시48분
알티스토리 시즌3 개통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