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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성공기(?) 아니 경력사원 성공기(?)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알티베이스에 둥지를 튼 사람들을 만나러 갑시다. 해외사업부의 이진혁님, 사업3팀의 김승필님에게로 고고씽!

 

1.     알티베이스 문턱을 내딛었을 때, 처음의 느낌은 어땠나요?

이 : ~님이라 부르는 호칭에서 수평적인 관계로 짜여진 외국계 회사란 느낌이었어요. 직원분들 업무하시는 분위기를 보니 다들 경직되어 있기 보다는 자연스럽고 편하다는 느낌요. 입사했을때 인사담당자님이 전반적인 분위기와 회사의 문화 그리고 다양한 복리후생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는데, 더더욱 근무하고 싶어지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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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와~ 진혁님(좌측사진) 말씀 너무 잘하시네요… 국내사업부로 오시지요? 아~ 질문에 답을 해야지요..

어~ 먼저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어태선 팀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이렇게까지 인터뷰 ~자리를 만들어 주시다니…ㅎㅎ

저의 느낌은 뭐랄까 계속 다니던 직장? 이랄까요? 직장생활을 10여년 넘게 하다 보니 적응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았는데요. 같은 팀의 팀원분들이 가족같이 대해주셔서 적응을 잘~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티베이스~ 참 좋은 회사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벌써(?)두달 남짓 되었네요.^^

 

2.     이전에 다녔던 직장과 몇 일 다니지 않은(?) 알티베이스와의 큰 차이점을 꼽으면 어떤게 있을까요?

이 : 이전에 1년 동안 일본계 회사를 다녔어요. 직원이 300명 정도 되는 IT 보안 솔루션 기업이었는데요. 전 직원을 통틀어서 한국사람은 저밖에 없어서 일본어와 영어로만 일했던 기억만 나네요.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직원 수에서 차이가 나는걸 감안하더라도, 의사 결정하는 시간이 매우 빠른거 같아요. 이전 직장에서는 회의하고 그 회의마다 의견수렴하고, 또 회의하고 의견수렴하고 그리고 최종 결재가 승인 될 때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알티베이스는 회의+의견수렴 의사결정하는 시간과 절차가 단순하고 신속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전직장과의 차이점이라기보다는 한국회사 VS 일본회사의 차이점인가요? ㅋㅋ

 김 :  먼저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가장 큰 차이는 H/W 장비를 취급하던 회사에서 S/W 만을 취급하는 회사?  전 직장에서는  타회사 여러 제품( H/W , S/W) 을 다방면에서 영업쟁이를 했었는데요. 이렇게  연구개발인력이 많이 보유한 직장은 처음입니다. 그러다 보니 내가  제품을 어느 정도 팔아야  회사에 수익을 얼마나 가져다 주게 될런지,  제품을 판매한 뒤  고객서비스 등 사후 관리 Flow는 어떻게 될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회사의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토대로 자기만의 브랜드로 영업을 진행하다보니 그런 의문은 사라졌고, 나의 영업 활동이 너무나 중요하고 절실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여러가지 회사의 정책적인 판매품목을 가지고 영업 활동을 했었던 것과, 자체개발한 제품을 가지고 영업을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닌가 합니다.

 3.     알티베이스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 포부를 말씀해 주신다면요?

이 : 이전 회사에서는 개발본부에서 지원일을 도맡아 했어요. 개발자는 아닌데, 그곳에서의 사무일을 하다 보니 이 길이 정말 나의 길일까?라는 자문을 해보았고, 해외사업부쪽의 일을 하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러던 차에 기회가 되어 알티베이스 해외사업부로 오게 되었구요. 그 열정에 걸맞게 일본시장을 좀 더 체계적으로 진행해서 성과를 거두고 싶구요, 일본을 넘어서는 빠른시일내에 동남아시아쪽도 본격적으로 진출 하고 싶어요.

 김 : 제 영업활동이 현 국산 DB시장에 알티베이스를 일반 IT인들만이 아는 그러한 회사가 아닌 모든 사람이 알티베이스~ 하면 아~ 알티베이스! 이러한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열심으로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노력하는 모습과 성실함을 겸비한 그러한 알티인? 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승필님(좌측)과 작은강물님

사진: 다정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김승필님(좌)과 작은강물(우), 저 입니다ㅎㅎㅎ

 

 4.     무려 10여일 근무하셨는데, 지금 같이 일하고 있는 상사 분이 어떤 분인 거 같으세요?

솔직한 느낌을 말씀해주세요.

이 : 업무에 대해서 철두철미하시고, 열정이 넘치시는 분 같아요. 색으로 치면 RED Color라고나 할까.

근데 솔직히 아랫사람으로서 좀 힘들 것 같습니다.^^ 힘들기도 하겠지만,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서 오랜 시간 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같이 일하고 싶습니다.

 김 : 음… 친형?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이런 CM송이 있지 않습니까?  때로는 어려운 것이 가족일수 있는데요. 이러한 장단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모자란 부분은 채워주시고 장점은 부각시켜주시는…… 가족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느낌? 같은 팀원 중 막내라서 그런가? ㅋㅋ 이러한 좋은 점? 들만 느껴지는 건 뭘까요?

두 분의 인터뷰 잘 들었습니다. 저도 3년 반전에 알티베이스에 입사했는데요, 그때만 해도 열정이 대단했었는데…오늘 이 두 분의 모습을 보니 저역시 더더욱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드네요. 두 분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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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제목처럼 알티베이스(Altibase)가 미국 라스베가스에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지난 6월 6일에서 10일까지 5일에 걸쳐 열렸던 HP Discover 2011 행사에 Exhibiting Partner로 참가했던 것이죠~  아래에 보시면 Exhibiting Partners 리스트의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 사이에 알티베이스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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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베이스는 지난 해 말 미국 팔로 알토(Palo Alto)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현재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중이구요, HP와 글로벌하게 파트너쉽도 맺었습니다.   1만명 이상의 참가자를 기록한 이번 HP Discover 2011 행사를 통해 알티베이스의 인지도도 글로벌하게 높아졌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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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베이스 미국 법인의 글로벌 마케팅 을 담당하고 있는 Kutlu(좌측)와 기술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Cy(우측)의 모습이 보이네요~

Trade show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소식에, 알티스토리 독자분들과 나누기 위해 특별히 미국 법인에 현장 이야기를 요청했습니다^o^ 아래 미국법인 CEO로부터 받은 소식 함께 보실까요?  (번역은 밑에..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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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알티베이스 미국법인(Altibase Inc.)이 처음으로 Trade Show에 참가했습니다.

참가한 행사는 “HP Discover 2011″이라는 이벤트로 기존에는 3가지였던 행사를 하나의 대규모 행사로 합친 것으로, 그 세가지 행사는 바로 HP Software Universe, HP Technology Forum, 그리고 HP Technology @Work입니다.  HP는 거대한 기업으로, 포츈 선정 500대 기업에서도 10번째로 큰 회사입니다. 이 거대한 IT기업의 연간 매출액은 1,260억달러이고, 직원수는 325,000명, 전세계 170개국에 10억개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10,000명이 참석했고, 그 중에는 프린터부터 태블릿, 소프트웨어에서 서버에 이르는 HP제품 관련자들이 포함됩니다.  또한 800개의 세션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Altibase 부스는 소프트웨어 섹션에 위치했습니다. 부스에는 많은 방문자들이 찾아와 Altibase 제품에 대해 저희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중에서 약 40건 정도의 방문자들은 Altibase 제품에 대해 일정 수준 이상의 관심을 보였습니다.  저희가 설명해 드렸던 이 40여명은 은행, 보험, 병원, 통신 관련 기업들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HP 관련자와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전체적으로 성공적인 첫 행사였습니다.

Sami Akbay
CEO – Altibase, Inc.

 

HP Discover 2011에 참가하고 있는 Altibase 부스에서 Sami Akbay가 인사를 전하는 듯 합니다^^

미국 시장 성공스토리를 기대해봅니다.

s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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