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보스(?)듣기만 해도 흥미롭죠? 다들 어느 직장에서든지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그럼 나쁜 보스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세상에서는  세 종류의 보스가 있습니다. 좋은 보스 5%, 이상한 보스 5%, 나쁜 보스 90%! 그 중 특히 나쁜 보스는 직장인들의 숙명과도 같습니다. 피하려 하기 보다는 그들과 현명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지요.

 

 ‹’NO’라고 말하지 마라›

 젊고 패기에 찬 직원이 ‘남과 다른 의견을 내 놓거나 반대 의견을 그럴듯하게 설명하면 유능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상하관계가 분명한 조직에서는 보스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NO’라고 말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나쁜 보스가 나의 의견에 ‘YES’하도록 만들 수 있는지를 연구해야 한다. 보스의 의견과 다를지라도 즉각적인 반대하기 보다는 경청을 하고 난 다음, 반대의 이유나 근거를 제시한 후 보스의 결정을 따르는 것이 더욱 설득력을 높일 수 있다.

‹나쁜 보스의 ‘밥’이 되지 않는 법›weekly_081126_img_011

 나쁜 보스가 서식하는 회사에서는 착한 사람이 복 받는다는 권선징악은 근거 없는 얘기다. 힘이 있는 사람이 어떻게 상황을 포장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 이 회사의 속성이므로 힘을 가진 사람이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일은 거의 없다. 따라서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 만큼 회사의 쓸모 있는 사람으로 무장해야 하고, 문제가 생기면 확고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힘으로써 집단의 논리에 따라 개인이 희생양이 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

‹보스의 뒷담화에 휘말리지 마라›

 직장인들이 업무 끝나고 삼삼오오 모여서 술 한잔하면서 나누는 얘기 중에 뒷담화는 빠지지 않는 테마다. 분위기가 고조되면 모두들 신이 나서 원색적인 표현까지 섞어가며 자신의 상사에 대해 뒷담화를 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런 얘기는 알게 모르게 나쁜 보스의 귀에 들어갈 수 있고 그럴 경우 자신은 큰 피해를 입게 된다. 그리고 뒷담화를 많이 했던 적게 했던 ‘자신을 가장 반대하는 불편한 사람’을 찾고 있던 보스의 눈에 그럴 듯 하게 보이는 사람으로 찍히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뒷담화에 휘말리지 말아야 한다.

‹유능함을 앞세워 보스를 위협하지 마라›

 능력있는 후배가 치고 올라오는 것에 위협을 느끼는 나쁜 보스는 좋은 학벌, 뛰어난 어학 실력, 능숙한 정보통신 기술을 보유한 부하들을 경계한다. 따라서 잘난 척하는 직원, 은근히 무시하는 행동, 보스의 보스에게 직접 다가가 지시 받고 보고하는 직원들에 대해서 언제든 한방 먹일 준비를 하고 있다. 물론 보스는 유능한 부하를 좋아하지만 자신을 위협하지 않는 범위에서 좋아할 뿐이다. 보스 앞에 겸손하고 자신을 낮춰 행동하는 것이 지혜로운 처신이다.

‹아부의 기술을 터득하라›

 사람들은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는 사람보다 듣기 좋은 소리를 하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나쁜 보스도 인간인지라 자신을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만들어낸 얘기가 아닌 사실에 기초해서 상대의 기분을 좋게 하는 기술을 익히면 나쁜 보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아집을 내려 놓아야 하는데 그럴 경우 보스의 진정성을 볼 수 있고, 보스의 주장을 들어줄 수 있는 마음의 평화로운 공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긴 세월 간 함께 일하고 그 인연의 끈이 어떻게 연결될 지 모르는 사회생활에서는 보스와 어떤 관계를 맺는가는 자신의 현재와 미래의 중요한 이슈가 된다.

‹보스의 약점을 조용히 커버하라›

 보스들이 괘씸하게 여기는 것 중 하나가 자신의 약점을 건드리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콤플렉스를 갖고 있기 마련인데 어떤 식으로든 보스의 약점을 노출시키면 개인이나 조직에 도움이 될 일이 없다. 따라서 드러나지 않게 약점을 보완해 주고 강점을 드러내 주면, 보스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을 지켜주려 할 것이다. 즉 나쁜 보스가 ‘좋은 보스’로 변하는 것이다.

 

나쁜 보스와 싸우지 않고 이기는 노하우

 

대다수의 보스는 ‘사이코’라 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하는 사람. 사건과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왜곡하고, 자신에게 순종하지 않는 부하들을 괘씸하게 여기며 세상 끝까지 쫓아가서 복수하는 일도 서슴지 않고 이런 일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도 갖지 않는 사람들을 사이코패스(Psychopath)라 했다. 이런 경우 자신이 고통받지 않고 지내며, 어떤 상황에서도 사이코패스의 공격으로부터 살아 남으려면 더욱 전략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무거래 원칙으로 이겨라›

 무거래(No Deal)전략이란 보스가 누군가를 험담하거나 비난하면 적절한 핑계를 만들고 그 자리를 피하는 것, 얼굴을 맞대고 일하는 것을 가급적 피하는 것, 정해진 시간을 꼭 지켜서 일 처리하고 보스가 지적할 때는 대꾸하지 말고 한번 더 원하는 대로 하는 것과 같이 ‘일은 확실히, 관계는 무덤덤하게’라는 전략이 필요하다.

‹주변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라›

보스의 보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업무적으로 탁월하기’, ‘관계적으로 다가가기’를 통해 든든한 후원 세력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또 하나 후배를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인격적으로 후배를 대하고 업무적인 도움과 조언과 지지를 통해서 동고동락하는 관계를 만들면 그들이 내 직장 생명의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나쁜 보스와의 불운을 학습으로 전환하는 노하우

 

 나쁜 보스에게서도 배워야 할 점이 있다. 그 조직의 보스가 되기까지 인정받았던 특징과 장점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보스가 되기까지 어려움을 참고 견뎌온 인내와 끈기, 자신의 업무에 대한 열정과 노력, 실적에 관한 한 엄격하고 철저한 관리방식, 평판에 흔들리지 않고 성과에 주력하는 능력, 요령껏 부하직원을 쪼는 능력 같은 것이다. 그저 나쁜 보스의 단점을 비판하거나 마음 아파할 것만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지금의 보스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손가락질하고 있는 그 보스의 자리에 조만간 당신이 앉게 되기 때문에 남 얘기만은 아닌 것이다.

다들 공감하시나요? ㅎㅎ

피에쑤 :  <나쁜남자>중에서 발췌하였으며, 지은이는 최경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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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롭게 필진에 합류한 ‘봄이좋은산’ 입니다.

 

매일 매일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어플 중에 과연 어떤 어플이 유용하며

과연 어떻게 해야 잘 사용할 수 있을지 도무지 감이 오지 않을 때가 많죠.

저는 틈틈히 신규 무료 어플 리스트를 보고 설명과 예시 화면이나 관련한 리뷰를 보면서

과연 쓸만한지 아닌지 판단하고 어플을 설치하곤 한답니다.

뭐 결국에는 어플을 직접 설치해보고 써봐야 진가를 알 수 있죠.  (ㅡㅡ;;)

 

그래서 전 알티베이스 동료 여러분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드리고자 잘 쓰고 있는 어플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어플은 “tomorrow’ 라고 합니다.

이 어플은 오늘 해야 ‘할일’과 내일 해야 ‘할일’을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아주 간단한 작품 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화면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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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어플을 구동시키면 아래의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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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처음 시작하면 아무런 내용이 안 나오겠죠… (다 아시겠지만 ㅡㅡ;;)

 

자 그럼 ‘할일’을 넣어 볼까요 ^^

먼저 상단의 “+ add a new task” 부분을 터치하면 ‘할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영어는 독특한 글씨체로 나오지만 한글은 글씨체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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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그림처럼 “TODAY”에 ‘할일’을 작성하고 화면을 좌측으로 밀면

“TOMORROW”에도 ‘할일’을 작성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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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다 보면 아실 만한 내용이었고, 이제 좀더 추가적인 기능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할일’을 완수 하였을 경우 문구를 터치하면 줄이 쭉~ 그어집니다.

그리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내용은 삭제 되고요.

만약 오늘 ‘할일’을 하지 못했다면 그대로 남아 있게 된답니다.

그리고 오늘 ‘할일’의 항목 중 내일로 미뤄야 할 경우에는 우측의 화살표를 터치하면 되고

내일 ‘할일’을 오늘 해야 한다면 마찬가지로 화살표를 터치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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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시 화면에는 화살표가 사라졌네요…-_- 왜일까요…)

 

저는 출퇴근 시나 외근 다니면서 자주 어플을 사용한답니다.

아직 웹으로 연동되지 않아서 직접 아이폰으로 작성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할일’ 목록을 관리할 수 있어 상당히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기존에 스마트폰을 사용해 보신 분들이 아이폰에서 안타까워하시는 부분이

작업을 연동할 수 없다는 부분인데요.

이 어플을 사용하면 다소 번거롭긴 하지만 중요한 업무를 빼먹을 일은 없겠죠.

게다가…

환경설정과 같이 뭔가 부가적으로 조정해야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어플을 사용할 때 아무런 고민을 안하게 된다는 중요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어플도 단점은 있는데요.

‘할일’을 정말 간단히 기입해야 한다는 점이죠.

제가 좀 길게 적어본 적이 있는데, 쓰고 보니 화면 사이즈만큼만 글씨가 나오고 나머지는 보이지 않더군요.

물론 아이폰으로 글쓰는게 귀찮은 분들에게도 그리 추천하기 어려운 어플이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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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티베이스 기획팀에서 Marketing Communication을 담당하고 있는 배주아입니다.

2010 ALTIBASE DBMS DAY IN CHINA

 

저는 지금 중국 연길 Yanbian International Hotel 1420호에서 이 글을 쓰고 있구요,  4층 Yanbian Hall에서는 우리나라의 KT, SKT, LG유플러스 같이 중국에서 주요한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차이나텔레콤외 여러 기업에서 오신 DB담당자분들이 모여서 열심히 ALTIBASE DBMS교육을 받고 계십니다.   

바로 지난 11일부터 ALTIBASE DBMS DAY라는 컨퍼런스를 개최중이기 때문이죠!   중국에 30개의 성이 있다고 하는데 그 중 25개의 성에 알티베이스가 들어가 있는데요, 중국 분들께서 우리 한국의 알티베이스를 알아주시고 또 사용하고 계시다는 것을 이 곳에 와서 직접 제 눈으로 보니 정말 감계 무량합니다.  

 

중국 현지의 저희 파트너사인 General Data에서도 ALTIBASE를 담당하는 세일즈와 테크니컬 분들이 수십명에 달하고 있구요, 정말 직접 만나보니 말은 잘 통하지 않지만 한 식구 같습니다.  조선족인 분들께서 통역 해주시기도 하고, 영어를 하실 수 있는 분들과는 영어로 소통하기도 하지만 제일 잘 통하는 언어는 웃음과 미소인 것 같기도 합니다.  General Data,  Lina Yun(아래 사진 가운데) COO (Chief Operation Officer)님과 기념사진 찰칵! 

General Data의 Lina Yun COO(Chief Operation Officer)님과 함께

그리고 아래 사진은  세미나룸 앞에서 시장개발본부 윤미자님과 인사말 중이신 시장개발본부 최원준 본부장님 입니다.  저는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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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하신 모든 중국분들께서 신기하게도 계속되는 발표에도 졸려서 꾸벅꾸벅 하시는 분이 없었습니다.   정말 알티베이스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사진 왼쪽은 발표 중인 알티베이스의 박호진 책임컨설턴트님, 그리고 통역 중인 윤미자님이예요.  철저한 준비와 리허설을 통해 매끄럽고 훌륭한 세션이 진행되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미자님 목소리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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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며 서로서로 안마도 하셨구요~안마하기

 오늘은 Training 받은 내용에 대해 Test도 실시했습니다.  

진지하게 열심히 참여해주시는 참석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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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 대해서 이 곳 연길에서 인터뷰를 한 후, 바로 서울로 전송한 따끈따끈한 내용이 이미 여러 매체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궁금궁금하시다면~ 링크를 클릭!  —> 알티베이스,중국서 2010 알티베이스 DBMS 데이 개최

 

이 곳 연길은 한국보다 한시간이 늦어서 지금 한국은 새벽2시일텐데 이곳은 새벽1시입니다.   피곤하지만 돌아가기 전에 생생한 소식을 올려드리고자 간단하게 글을 썼습니다.  아직 해드릴 이야기가 더 있지만 이제 그만 자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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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I will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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