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니구기입니다.^^*

아침, 저녁의 서늘함이 가을이 가까이왔음을 알려주네요^^ 기온차가 커진만큼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디지털타임스 지면에 알티베이스에서 홍보를 담당하고 계시는 배주아 차장님의 기고글이 실려서 알려드립니다. 멋진 글과 사진이 있으니, 많은 관심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90602012269600002

 

[DT발언대] 중기 성장, 브랜드 구축이 필수
배주아 알티베이스 기획팀 차장 

“너무 좋은데, 참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 하는 개그콘서트 유행어처럼 대한민국에는 너무 좋은데, 참 좋은데 많은 널리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이 많다.
대기업과 같은 홍보팀이나 마케팅팀이 없거나 대규모의 홍보마케팅 비용을 투자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도 있다. eab8b0eab3a0eab880-1
요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부쩍 인지도를 높인 부활의 김태원이나 무한도전 출연 후 인기몰이가 한창인 베이시스의 정재형은 모두 오래된 베테랑 가수이다. 인지도가 높아지기 전까지는 자신의 자리에서 충실히 활동해왔을 터이고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기회를 만나 시너지가 발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이 단지 음악만 잘하는 가수였다면 이러한 인기를, 즉 하나의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외적인 모습과 성격, 음악인으로 쌓아온 이야기 등 시청자와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중소기업도 마찬가지이다. 중소기업의 성장에는 기업 브랜드 인지도 구축이 필수적이다. 지속적으로 훌륭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과 함께 반드시 준비돼야 할 마케팅 전략이다. 중소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람들과 공유할 콘텐츠가 준비돼 있어야 한다. 기업을 하나의 인격으로 본다면, 외적인 모습은 기업의 모든 비주얼 콘텐츠가 되고, 성격은 기업문화와 사회 공헌 활동 등이 되며, 인생 이야기는 기업의 역사가 될 것이다.
흔히, 인지도를 높이는 일은 비용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광고나 이벤트 등에 비용을 지출하는 일은 돈이 드는 일이지만 쉬운 일이다. 하지만 노출이 된 후에 공유될 지속적인 진실한 콘텐츠가 부족하다면 그러한 비용의 높은 ROI(Return of Investment)는 기대하기 힘들다.
아무리 음악이 좋아도 아는 사람이 적다면,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아는 사람이 적다면 양쪽 모두에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너무 좋은 제품, 참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중소기업들이 `설명할 방법’ 또한 풍부하게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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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는 컴퓨터 역사의 초기에 개발된 언어입니다. 최신 언어들이 개발 편의를 위해 제공하는 기능들도 없고 문법도 사람보다는 기계에 더 친화적입니다. 그래서 개발자 스스로 철학을 가지고 사용해야하는 언어입니다. C/C++로 개발하는 우리 회사에서 제가 배운 개발 철학중 하나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분하자” 입니다. 음과 양이 모든 사상의 밑바탕을 이루듯이 언어나 개발 제품에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는 철학이기도 합니다.
최신 언어들이 제공하는 기능들이나 프로그래밍 기법들을 보면 가장 밑바당에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분”하는 개념이 녹아들어있습니다. 객체지향 철학에서 객체가 가지는 속성은 변하는 것이고 속성을 변경하는 메소드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객체라는 틀은 변하지 않는 것이고 객체로 생성한 인스턴스는 변하는 것입니다. 함수형 언어들은 함수를 변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고 함수에 입력되는 데이터를 변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디자인 패턴 기법들을 보면 변하지 않는 코드와 변하는 코드를 분리하는 것이 핵심 개념인 패턴들이 많습니다. 설계 원칙에도 Data driven design이라는 원칙이 있는데 이것또한 최대한 고정된 논리로 다양한 데이터를 처리한다는 원칙입니다. 바꿔 말하면 일정한 코드를 가지고 최대한 다양한 데이터를 처리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예들을 따져보면 형태가 변하지 않거나, 값이 변하지 않거나, 실제로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생성되는 것들이 공통적으로 가져야할 원칙이거나, 보이지 않게 밑바탕에서 일정하게 동작하는 것 등을 “변하지 않는 것”, 혹은 음적인 부분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형태가 변하거나 값이 변하거나, 실제로 생성되어 각자 고유한 값이나 속성을 가지는 개체, 겉으로 드러나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는 값이나 속성들이 양적인 부분, “변하는 것”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예제 코드를 보면서 C언어로 프로그래밍에서 음과 양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를 고민해보겠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만 고민하는 것 자체로 많은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실마리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비록 간단한 예제를 작성하는 단계에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분”하는 일을 연습하지만 사실은 제품을 설계할때부터 코드를 작성할 때까지 계속 고민해야할 사항입니다.
보통 if-else가 길어지면 안좋다고 합니다. 왜냐면 비교와 분기에 사용되는 어셈블리 명령어들이 실행 속도가 느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분기 명령어가 사용되면 캐시나 파이프라인에 영향을 줘서 코드 전체의 실행 속도를 늦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비교나 분기에 사용되는 어셈블리 명령어들은 다른 명령어에 비해 느리지 않습니다. RISC에서는 당연하고 CISC머신에서도 명령어간의 실행 속도가 차이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예전 i386 메뉴얼을 보면 명령어마다 실행 속도가 몇 클럭인지 표시되어있지만 최신 인텔 프로세서들은 실행속도에 대한 표시도 없어졌습니다. 명령어의 인자가 메모리를 읽어야되는 경우 메모리 읽기에 필요한 시간이 더 걸릴뿐 명령어 자체의 실행 시간은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분기 명령이 캐시나 파이프라인에 영향을 주는 것이 맞긴 하지만 그 영향은 다른 방법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컴파일러들의 최적화 기법들이나 프로세서가 지원하는 분기 예측, 분기되는 지점들을 기억하는 Branch Target Buffer 등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서 분기 명령이 성능을 저하시키는 것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성능 측정 결과 병목이 되는 코드가 아니라면 if-else가 길어진다고해서 성능상에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if-else의 문제점은 코드가 유연해지지 못하게해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들이 섞여서 변하는 것들을 바꾸기 어렵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예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void handle_error0(void)
{
    printf("Handle Error #0\n");
}
void handle_error1(void)
{
    printf("Handle Error #1\n");
}
void handle_error2(void)
{
    printf("Handle Error #2\n");
}
void handle_error3(void)
{
    printf("Handle Error #3\n");
}

void bad_error_process(int err)
{
    if (err == 0)
    {
        handle_error0();
    }
    else if (err == 1)
    {
        handle_error1();
    }
    else if (err == 2)
    {
        handle_error2();
    }
    else if (err == 3)
    {
        handle_error3();
    }
    else
    {
        printf("Unidentified error\n");
    }
}
함수를 호출하고 결과값을 확인하는 코드입니다. 특정 값마다 에러를 처리하는 함수가 따로 있어서 에러 값을 확인하고 에러 처리 함수를 호출합니다. 이정도의 if-else는 갯수도 적고, 읽기도 어렵지 않기때문에 이렇게만 작성하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섞여있습니다. 에러 코드와 에러 처리 함수는 에러 코드의 갯수가 늘어날 수도 있고 에러 처리 함수가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변하는 것이고 에러 값에 따라 해당 처리 함수를 호출한다는 정책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에러 코드를 추가할 때는 else if를 추가해야하고, 에러 처리 함수의 이름이나 형태가 바뀌면 함수 호출 부분을 찾아서 수정해야합니다. 1번과 2번 에러 사이에 에러를 추가해서 2번 에러를 3번 에러로 바꾸려면 여러 줄의 코드를 수정해야합니다. 또 에러 처리 정책이 달라지면 코드 전체를 다시 써야할 수도 있습니다. 변하는 것이 변할수록 이 코드는 점점 더 변화하기 어렵고 위험한 코드가 될 것입니다.
변하는 부분과 변하지 않는 부분을 구분한 코드를 보겠습니다.
void good_error_process(int err)
{
    typedef struct err_table
    {
        int err_num;
        void (*err_handler)(void);
    } err_table;

    int i;

    err_table table[] =
    {
        {0, handle_error0},
        {1, handle_error1},
        {2, handle_error2},
        {3, handle_error3}
    };

    for (i = 0; i < sizeof(table)/sizeof(err_table); i++)
    {
        if (err == table[i].err_num)
            table[i].err_handler();
    }

}
에러 번호와 에러 처리 함수의 쌍을 따로 분리해서 관리함으로서 에러 자체에 대한 데이터와 에러를 처리하는 코드를 분리했습니다. 에러 코드나 처리 함수가 바뀔때마다 하나의 테이블만 수정하면 됩니다. 또 에러 처리 정책이 바뀌면 for 루프 부분을 수정하면 됩니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코드가 됩니다.
유연성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많을 것입니다. 다음은 테이블 자체까지도 유연해지도록 시도한 코드입니다.
#define MAX_ERROR_NUM 3
typedef struct err_table
{
    int err_num;
    void (*err_handler)(void);
} err_table;
err_table global_err_table[MAX_ERROR_NUM+1];

#define SETUP_ERR_TABLE(num,handler) \
    global_err_table[num].err_num = num;                             \
    global_err_table[num].err_handler = handler;
#define CALL_ERR_HANDLER(num) global_err_table[num].err_handler()

void another_error_process(int err)
{
    /* separate table setup and table reference */
    SETUP_ERR_TABLE(0, handle_error0);
    SETUP_ERR_TABLE(1, handle_error1);
    SETUP_ERR_TABLE(2, handle_error2);
    SETUP_ERR_TABLE(3, handle_error3);

    CALL_ERR_HANDLER(err);
}
만약 에러 처리에 에러 코드와 처리 함수뿐이 아니라 추가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한다면 에러 코드와 함수로 만들어진 테이블 구조또한 바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good_error_process함수는 전체가 다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another_error_process함수는 테이블의 설정에 대한 인터페이스를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테이블의 구조가 바뀌면 SETUP_ERR_TABLE 매크로 함수의 내부를 수정하면 되므로 another_error_process함수의 변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 another_error_process함수 밖에서도 에러 테이블을 셋업할 수 있으므로 에러를 관리하기 위한 프레임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분하고 변하는 것을 관리하는 인터페이스를 작성하고 좀더 추상화 레벨을 높이다보면 그것 자체가 프레임웍이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나 프레임웍을 만들어야할 때 너무 머리속으로만 디자인하지말고 실제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코드를 만들어보고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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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스토리 방문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머무는 여행입니다.      이제 여름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네요, 올여름은 더웠던 기억보다는 비왔던 기억만이 강렬하네요^^ 요즘엔 화창한 날들이 이어지고 하늘이 참 예뻐서 좋은 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오늘은 제가 여러분을 한분한분 모시고 알티베이스 사무실을 구경시켜드릴까 합니다.   국산DBMS 선두주자, 글로벌 기업경쟁력 대상 수상 그리구 지식경제부 선정 일하기 좋은 기업인 알티베이스!  그 곳에 매일매일 출근하는 임직원들의 공간들을 소개합니다~~

마치!  직접 오신 것처럼!  생생하게 가이드 해드리겠습니다 ㅎㅎㅎ

알티베이스는 구로동 대륭포스트타워2차 9층과 10층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출구로 나오셔서 5분정도 (천천히 걸으면 7분?) 걸어오시면 대륭포스트타워 2차 건물을 만나실 수 있구요, 고층부 엘리베이터 타시고 10층 딱! 내리셔서 오른쪽으로 딱 고개를 돌리면 알티베이스 로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   10층의 오른쪽 전체를 사용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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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건물의 고층부, 저층부 엘리베이터 위치가 바뀌는 바람에 알티베이스의 메인 출입구는 엘리베이터 정반대 방향이 되었습니다.  CI색상과 로고그리고 Data Performance Solutions라는 슬로건으로 꾸며진 긴복도를 걸어서 끝까지 오시면 유리문으로 된 출입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 자동유리문 때문에 알티베이스 사무실이 영화 ‘헬로우 고스트’에 출연할 뻔 했는데,, 차태현씨가 와서 촬영까지 하고 갔는데,, 아쉽게도오 통편집의 아픔을 겪었었죠ㅠㅡㅜ  그치만 어쨌든 영화에 나올법한 사무실인거죠 ㅎㅎㅎㅎ

들어오시면 바로 우측에 카페테리아가 있습니다.  손심이 오셨을 때 함께 차한잔 하기에 분위기가 꽤 괜찮은 장소죠..그린톤 벽도 상큼하고 조명도 은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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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보시면 식빵이 막쌓여 있죠~ 이사진은 아마 월요일에 찍었나봐요^^ 토스트용인데 목요일쯤 되면 다 없어지고 말죠~ 저도 오후 5시쯤 출출할 때면 토스트 한조각에 우유한잔 마시고 일하곤 하죠~ 냉장고를 열면 각종 음료와 우유 그리고 가장 인기가 좋은 검은콩두유가 가득하답니다~ 왼쪽에 보시면 원두커피 기계도 있어요^^ 끊이지 않는 간식으로 알티베이스 입사하시면 살찌실 수도 있어요 ㅎ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업무공간으로 안내해드릴께요~  우선 대표이사 공간부터!  짜잔~  최용호 대표이사님이 매일매일 근무하시는 곳이죠~  TV에서 보면 사장님실  엄청 좋던데, 여인의 향기에서 본부장으로 나오는 이동욱씨가 연기하는 강지욱 사무실도 엄청 좋아보이던데~ 알티베이스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만, 이 곳에서 많은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겠죠? ^^  들어서서 우측에는 아래 사진에서처럼 알티베이스가 그 동안 수상해온 각종 상패와 상장들이 놓여있습니다.  뺄건 빼고 전시한 건데, 이젠 자리가 모자라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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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실을 나오시면 바로 앞에는 재무, 인사, 총무, 기획, 홍보 등을 담당하는 경영기획본부가 있구요(제 자리도 있어용^^v), 그 왼편에는 Product Marketing, Product Management 및 Business Development를 담당하는 마케팅 본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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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서 걸어가신다고 상상해보세요~ 그 다음으로는 고객서비스본부(아래 사진 왼편)와 품질본부(아래사진 오른편) 업무공간이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본부는 기존 기술본부에서 명칭을 변경했답니다.  고객사를 대상으로 설치 및 장애처리 등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프로페셔널 엔지니어 분들이 이 본부에 속해있습니다.  알티베이스는 신속하고 친절한 기술지원 서비스로도 유명한데요, 바로 이분들로 인해 그러한 명성을 쌓게 된 것이죠~  알티베이스는 야근과는 거리가 멀지만 테크니컬 서비스는 고객사의 사정과 맞물려있다보니 어쩔 수 없이 늦게까지 혹은 야간 근무도 하시는 본부입니다.  하지만 알티베이스는 그에 대한 보상체계 또한 확실하기 때문에 피곤하셔도 늘 웃으시며 일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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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우측은 알티베이스 제품의 품질을 책임지고 있는 품질본부입니다.    이 본부에서는 알티베이스 제품의 버전 릴리즈를 위해 성능과 기능을 전문적으로 테스트하시고, 알티베이스만의 Test Framework을 통해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프라서비스팀도 이 품질본부에 속해 있는데요, 바로 알티베이스 사내 인프라의 개발과 운영을 관장하고 있답니다.  인프라서비스팀의 지원으로 인해 사내 업무 프로세스가 날로 효율화 되어 간다는 사실!^^

품질본부 옆에는 하얀블라인드로 모던하게 꾸며진 회의실이 있답니다.   회의실 이름은 Smart Conference Room!   한쪽 벽면에는 세계지도로 장식되어 있는데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요즘 이 지도를 보며 우리가 뛸 무대는 바로 세계! 라고 다짐해봅니다^.^   이곳은 알티베이스의 메인 회의실인만큼 매주 월요일 마다 임원회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알티베이스의 유니크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전략들이 진행되고 결정되는 역사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알티베이스 10층 본사에는 이 밖에도 크고 작은 회의실이 곳곳에 5개가 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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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포스팅이 점점 길어지고 있네요.. 스크롤의 압박이 시작되나요..?     이제 다 되어 갑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라운지에 들러 보실까요?  이 곳 역시 커피와 각종 음료 및 토스트간식이 꽉꽉 채워져 있는 휴식 공간입니다.   플러스, 책들이 보이네요~  알티베이스에서는 사내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무인 바코드 시스템으로 스스로 바코드 찍고 등록하고 자유롭게 대여해 갈 수 있답니다.   데이터베이스 관련 업무서적들로 채워져 있다고 생각하심 오산이세요~ 물론 전공서적들도 있지만 그 보다는 창의력을 증진시킬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책들로 꾸며져 있답니다.   읽고 싶은 책이 있다면 신청할 수도 있죠~  분야를 막론하구요,, 흠흠.. 그렇다면 저는 ‘파리여행노트’ 여행서적을 신청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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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위의 사진에서 책꽂이 사이 문을 열면 전신안마의자가 두대 있답니다.   몸이 뻐근하고 어깨에 뭔가 무거운 것을 느끼시는 분들..조용히 릴렉스하고 싶은 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계시죠~ 원래는 1대였는데, 인기가 좋아 1대를 더 추가 구매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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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라운지 옆, 바로 이 왼쪽 사진은요, 보이시죠?  LADIES ONLY라고 붙여있는 것.  바로 여직원만을 위한 공간이예요~ 민트색 벽지가 상큼한데요, 아직 덜 꾸며서 좀 휑하기도 하네요^^  저희는 전신안마기는 부담스럽고, 발마사지기를 신청해서 받았답니다.  알티베이스는 아무래도 IT회사이다 보니 남직원의 수가 절대적으로 많답니다.    하지만 때로는 여자들만의 사정이 있기도 하고 해서 특별히 생긴 작은 공간이예요, 이 곳에서 점심시간에 여직원들의 알콩달콩 수다가 피어난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개발본부입니다~ 아래 사진의 맨 왼쪽은 알티베이스 CTO, 김성진 상무님의 업무공간입니다.  이 곳에서 김성진 상무님께서는 알티베이스 제품, ALTIBASE HDB와 ALTIBASE DSM의 개발의 중요한 방향과 로드맵을 매일매일 고민하고 계시겠죠? ^^   아래 사진 중앙은 CTO Office로 제품 요구사항 분석과 개발 프로세스 관리 및 제품 메뉴얼 제작을 담당하고 계시구요, 맨 오른쪽 사진은 개발본부 업무공간인데요, 가장 많은 인원이 근무하는 본부기도 합니다.  기둥을 몇개나 지나야 하고, 사진으로는 끝이 안보이네요^^  이 분들의 창의와 열정으로 그리고 탁월한 개발 능력으로 알티베이스의 제품은 점점 더 나은 제품으로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바로 이분들이 개발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소프트웨어가 일본이며, 중국이며, 미국을 너머 세계로 쭉쭉 뻗어나가는 것이죠.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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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층 공간은 다 보셨구요, 마지막으로 서버실입니다.  한여름에도 한겨울에도 늘 시원한  이곳 서버실! ^^ 이 장비들 안에서 알티베이스의 사내 시스템도 돌아가고, 제품 개발 테스트도 마구마구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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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서버실을 마지막으로 10층은 다 보셨습니다!  내친김에 9층으로 내려가 볼까요?  계단으로 살짝 내려가심 바로 아래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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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층에는 Altibase 교육센터와 Business Group 분들의 업무공간이 있답니다.  복도가 10층과는 약간 색달라보이네요~ 하지만 동일한 컬러와 Data Performance Solutions라는 슬로건은 동일하네요~ 9층은 저층부에 속해서 엘리베이터 내리면 바로 보실 수 있어요~   우측 사진과 같이 9층 현관으로 들어가시면은요~~~ 아래 사진과 같이 국내사업본부와 해외사업본부 그리고 컨설팅사업본부가 있습니다.    국내사업본부와 해외사업본부는 바로 실질적으로 알티베이스의 실적을 담당하는 영업활동을 하시는 분들이구요, 컨설팅 사업본부는 판매 이전에 고객사를 대상으로 기술소개, POC와 BMT등을 수행하고 또 대외 세미나나 컨퍼런스에서 프리젠테이션 발표하는 업무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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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층에도 카페테리아와 안마의자가 있답니다.  10층과는 다른 분위기지만 저는 9층의 저 널찍한 소파가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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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층의 회의실입니다.  10층의 다른 소회의실도 이와 같이 생겼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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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층은 이렇게 아담하답니다.  이제 업무공간은 다 보셨고, 교육센터입니다.   Altibase 교육센터는 원래 10층에 1실로 오랜동안 교육해왔는데요, 최근 확장하여 9층으로 이전하고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자격증제도를 더하여 본격적인 유료교육센터로 오픈한 바 있습니다.   얼마전 엘리쮸님이 새로운 교육센터을 자세하게 소개(http://altistory.net/4383)해주시기도 했었죠?^^ㅋ  2개의 교육실이 있구, 중간의 벽은 무빙월(Moving Wall)이라 접으면 커다란 1개의 강의실이 된답니다.  전사적인 발표회가 있을 때에 활용하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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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알티베이스 본사를 다 둘러보셨어요~  소감이 어떠세요?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해 나갈 알티베이스의 가능성이 느껴지시나요?  속이 알찬 내실있는 알티베이스가 느껴지시나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린 이 공간에서 알티베이스의 역사는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성장하고 회사가 커지면 이곳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해질테지만 그 때까지 저와 알티베이스 임직원 한명 한명이 매일매일 출근하여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일하고 있는 이곳 알티베이스 사무실에 언제 한번 진짜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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