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소프트 리더십을 찾아서..
“의인불용(疑人不用) 용이불의(用而不疑)”
“믿을 수 없는 사람은 쓰지 말고, 일단 쓴 사람은 믿어라” 중국 사서에 나오는 이야기로 가슴으로 깊이 느껴지는 말이긴 하지만 행동하기는 참 어려운 말 입니다.
온 국민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기억하시는 지요. 선수들의 투혼도 격려할 만 하지만 이를 리드하는 지도자들의 성과도 간과 해서는 안될 듯 합니다.
여자핸드볼 경기에서 헝가리와의 동메달 결정전. 이미 승리는 굳혀진 상황이었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