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 밝았나 싶더니, 벌써 2월이 코앞이네요.. 
본인의 나이와 같은 속도로 세월이 지나간다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정말 빛과 같은 속도인듯 하네요..^^;;(제 나이를 짐작하지 마셔요..) 
연초에 세운 계획 차질없이 잘 수행하고 계신지요? 
계획까지는 밝힐 수 없습니다만,  
외부의 치명적인 유혹(?)에 다소 고전할 때도 있지만 제 자신에게 턱걸이 수준의 합격점을 줄 만큼은 노력하고 있는 듯 하네요…
앞으로 남은 11개월, 저 자신과의 약속을 현명하고! 실속있게! 그리고 삐롱사리답게! 지켜내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