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DB’

알티베이스, 2010년 우수사원을 만나다~

알티베이스의 조영구! 경영지원팀 어태선입니다.  1월13일에는 알티베이스의 사업계획 발표가 있었는데요.  2011년 비전 발표와  더불어 우수사원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여덟분의 시상자 중 개발본부 김정근님과 기술본부의 천수덕님을 만나봅니다. 우수사원에게는 개인당 200만원의 여행경비가 수여됩니다. 아 부럽데이~….

1. 우수사원 선정 대상자로 지목되었을 때 느낌과, 상을 받았을 때 소감 한마디 들었어야 했는데, 그런 시간이 없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소감 한마디 해주세요.
김 : ‘아, 내가 왜 받았지?’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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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믹스가 ‘영토확장’을 한다는 군요

한국IBM이 인포믹스 DBMS에 대한 영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려는 모양입니다. 뉴스를 보니 전략을 전면 수정해 ‘확 키우겠다’고 하는 군요. 기사에 나온 표현이 재밌습니다. ‘현상유지에서 영토확장으로’입니다. 그동안 한국IBM의 인포믹스 영업전략은 ‘현상유지’가 키워드였던 가 봅니다. 그도 그럴 것이 IBM은 고유의 DBMS ‘DB2′가 있으니 거기에 더 주력을 했겠죠. 그런데 그러려면 왜 인포믹스를 인수했자 싶긴 합니다. DB2와 통합한 것도 아니고,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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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DB업체, “공공 문턱 낮아졌다”

블로터닷넷에 올라온 기사 제목입니다. 국산 DBMS가 그동안 철옹성처럼 굳건하던 공공기관의 기간계 시스템에 사용되기 시작했다는 게 골자입니다. 정말 반가운 트렌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정부 공공기관은 DBMS 뿐 아니라 국산 소프트웨어가 들어가기 힘든 곳입니다. 특히나 모든 소프트웨어의 플랫폼이라할 수 있는 DBMS는 더더구나 힘들었죠. 제품을 구매하는 공무원들은 결과에 대해 아주 민감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죠. 세금으로 일하는 사람들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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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처럼 해선 오라클을 이길 수 없다”

최근 들어 알티베이스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언론에서 알티베이스를 바라보는 시선이 무척 뜨거워졌습니다. DBMS 시장에서 알티베이스의 입지가 그만큼 달라졌다는 얘기겠죠.
암튼, 얼마전 IT전문 온라인 미디어인 지디넷에서 저희 대표와 인터뷰를 했는데 그와 관련된 기사가 나왔네요. 인터뷰 기사 제목이 “오라클처럼 해선 오라클DB를 이길 수 없다”입니다. ‘차별화’ 전략에 대한 얘기죠. 알티베이스 김기완 대표이 평소 생각을 엿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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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DB 시장 변화의 원동력은?

국내 DB 시장의 판세는 크게 변화가 없는 게 특징입니다. 크게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겁니다. 하나는 외국산 벤더들이 시장을 완전 장악하고 있다는 것, 또 하나는 오라클이 부동의 1위라는 것이죠. 자체 기술로 DB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는 국산 DB업체들은 이 판세에서 늘 힘겨워하고 있다는 것은 특징이라고 할 것도 없는 엄연한 현실이었습니다.
하지만, ‘권불십년’이라고 하지요. 변화는 늘 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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