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DBMS’

[DBMS 주간 리포트] 6월 넷째주

앞으로 매주 금요일 DBMS 업계의 소식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그 첫번째로 6월 넷째주에 들어온 업계 소식입니다.
* 한국IBM, DB2 전문인력 저변확대 본격 추진
한국IBM이 중앙정보처리학원과 제휴를 맺고 자사의 DBMS인 ‘DB2′ 전문인력을 양성한다고 하는군요. 일종의 연수생 모집 시스템인데요, 연수를 신청한 사람들 가운데 한국IBM과 협력사가 면접을 거쳐 선발한 후 중앙정보처리학원에서 교육을 다 마치면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는 방식입니다. 교육 과정은 2개월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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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DB 시장 변화의 원동력은?

국내 DB 시장의 판세는 크게 변화가 없는 게 특징입니다. 크게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겁니다. 하나는 외국산 벤더들이 시장을 완전 장악하고 있다는 것, 또 하나는 오라클이 부동의 1위라는 것이죠. 자체 기술로 DB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는 국산 DB업체들은 이 판세에서 늘 힘겨워하고 있다는 것은 특징이라고 할 것도 없는 엄연한 현실이었습니다.
하지만, ‘권불십년’이라고 하지요. 변화는 늘 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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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베이스, 드디어 국방부에 갑니다

철옹성같은 국방부가 드디어 뚫렸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국방부 시스템에 구멍이 난 것처럼 들리겠군요. 하지만 그런 것은 아니구요. 국방부에 입찰에서 알티베이스가 낙찰을 받아 알티베이스 DBMS를 공급하게 됐다는 말입니다.
자랑같지만 이거 대단한 사건입니다. 왜냐구요. 국방부는 국가의 안보를 책임진 중요한 부처지요. 이 때문에 정보시스템 역시 신뢰성과 안전성이 그 어느 곳보다 중요한 평가요소입니다. 사실 이 때문에 지금까지 국방부는 국산 기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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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DBMS냐?

알티베이스가 ‘DBMS의 대안’을 기치로 사업을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외부에서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겁니다.
“왜 허구많은 아이템중에 제일 힘든 DBMS냐?”
워낙 세계를 장악한 글로벌 기업의 장악력이 큰 분야여서 성공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전제아래 던지는 질문들이죠. 질문이기도 하지만, 걱정을 담아 주시는 말씀들이라고 이해합니다. 그럴만 하죠. 한국의 작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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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플래그십 프로젝트

‘SW 플래그십’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정부가 추진하는 대형 연구개발 프로젝트죠.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술과 제품을 확보해보자는 취지로 정부가 직접 팔을 걷고 나선 프로젝트입니다. 2007년에 본격적으로 시작된 SW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크게 두가지 분야로 나뉘는데, 하나가 항공분야이고 또 하나가 대용량 인터넷 서비스 플랫폼 분야죠.
이 가운데 대용량 인터넷 플랫폼 개발사업은 UCC, IPTV, e-learning 환경 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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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SW 상위 0.2%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은 어디를 꼽을 수 있을까요.
안철수연구소, 한글과컴퓨터, 핸디소프트…

어, 그런데 알티베이스는 어디있지??? ^^
DBMS라는 소프트웨어가 워낙 어려운 분야인데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이 아니다보니 회사의 대중적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알티베이스는 국산 DBMS 개발업체의 맹주라 자임하고 있지요. 자임하는 것이 아니라, 자타가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그걸 누가 인정해주느냐구요? IT 전문 인터넷 뉴스 아이뉴스24가 최근 재미있는 기획기사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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